우리 그냥 만나자..

ㅠㅠ2018.02.17
조회11,361
매순간
애매한 말과 행동..
어느순간 나마져도 애매한 사람이 되어있었다



항상 애매했으니
끝은 재대로 내고싶다



이렇게 못 잊을바엔 그냥 만나자..
그러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