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지인이나 가족들을 초대해서
제가 만든 안주에 소주마시며 힐링하는 슴살후반 처자입니당!
*1탄하고 달리 요리 메뉴가 점점 비루해지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어용!! 최근엔 두명이서 먹는경우가 많아서 여러가지
메뉴를 만들지 못했답니다 ㅠㅡㅠ
언니와 동생이 놀러온날 !
동생이 해산물, 특히 갑각류 해산물 킬러라서
동생이 오는날은 무조건 랍스타나 영덕게가 있어야해요 (부들부들)
가리비 치즈구이와 홍합탕 ,랍스타찜,곱창볶음 ,육포,과일
요근래 가장 많이 만나는 동생입니당 ~!
원래 저희집 올때 밥을 안먹고 오는 동생인데 요즘
밥을 잘챙겨먹고 와서 제가 살짝 삐졌어요
메뉴는 치즈 돈까스와 육개장 , 치즈콘옥수수,소세지구이,김치볶음밥,피넛샐러드 입니당~!
이건 만든게 거의 없는 그냥 술상이네용 ㅎㅎ
전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식빵꼬투리로 러스크 만들었어요
그리고 만든 철판 카레볶음밥 , 산 순대국
제가 아주 애정하는 음식중에 하나인 샤브샤브 !
샤브샤브먹을때면 평소엔 잘 안먹는 야채나 버섯등을
많이 섭취할수있어서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좋아해요!
제일 자주만드는 알밥과 해물오뎅탕 !
간단한데 맛있어서 자주만드는 알밥과 오뎅탕입니당ㅎㅎ
얘네 둘은 정말 다들 극찬하는 맛이에요!
너무 자주만들어서 이거 두개 만드는데 이제 30분도 안걸린답니다 ㅋㅋ
잘 안보이는 김치찌개와 양갈비 구이,가리비 치즈구이, 매운 토마토 해산물볶음,감자전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싶은데 거의 둘이서 먹다보니
간단하고 배 안부르는 음식들 위주로 만들게 되네요 ㅠㅠ
뜬금 없지만 집에서 혼자 심심해서 만들어본 쿠키 ㅋㅋ
굽기전 색이 아주 이뻤는데 너무 타서 아쉬웠던 쿠키ㅠㅠ
샤브보단 훠궈!!! 훠궈 만들어봤어요 ㅎㅎ
역시 전 맑은 국물보단 빨간국물이 좋더라구요 >_<
만든 피자만두와 돈까스, 과일입니당
랍스타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구나 라고 느낀날이에용
새우랑 랍스타등 가재류를 안좋아하는 친구라 술상 차리고 미안했어요 ㅠㅠ 대신 가리비는 잘먹길래
가리비는 친구가 다 먹고 저 역시 랍스타는 별로라
이례적으로 안주가 남아 버린날입니당 ..후 ㅋ
열심히 안주를 만들고 있는데 친구가 피자가 먹고싶다고해서
배달피자가 메인이 된 술상입니당 ㅎㅎ
전을 부쳤는데 감자전,김치전,새우전,떡갈비전,소세지전 입니당
지난 글 보면 댓글중에 제가 피곤하게 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구용! 개개인 마다 취향과 적성 ,스트레스를 받는 기준이 다르듯이 저는
요리할때 엄~청 기분좋고 행복해요 ㅋㅋ
그리고 제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구용
지인이 집으로 오기로한 전날부터 들떠서 무슨요리할까
고민한답니당 ..;
그렇다고 늘 이쁘게 차려먹진 않구요 !!
가끔 집에서 혼술할땐
혼자 이렇게 먹습니당
고명 파 마저도 안넣은 오뎅탕에 소주 !! 헿ㅎㅎ(/////)
저두 사람인지라(?) 혼자서 먹을땐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대충 만들어 먹거나 배달음식이나 과일같은걸로 술안주해용ㅎㅎ
사진은.. 많은부들이 분발하라구 하셔서 분발중인뎀
아직도 구리나요..? 퍽ㅋㅋㅋㅋㅋ
더 노력할게여 ㅋㅋㅋ
마지막으로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만든 페레로로쉐 파인애플!
이제 곧 꿀연휴도 끝이나네요 ㅠ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맛있는거 많이 드세용 ^^///
요리하는걸 너무 좋아하는 술둥이 4탄 가즈아!!!!!>_<
안녕하세요 술둥이입니당 ㅎㅎㅎ
요리하는것도 좋아하고 술도 잘마시고(?)
주변 지인들에게 대접하는것도
좋아하다보니
집에 지인이나 가족들을 초대해서
제가 만든 안주에 소주마시며 힐링하는 슴살후반 처자입니당!
*1탄하고 달리 요리 메뉴가 점점 비루해지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어용!! 최근엔 두명이서 먹는경우가 많아서 여러가지
메뉴를 만들지 못했답니다 ㅠㅡㅠ
언니와 동생이 놀러온날 !
동생이 해산물, 특히 갑각류 해산물 킬러라서
동생이 오는날은 무조건 랍스타나 영덕게가 있어야해요 (부들부들)
가리비 치즈구이와 홍합탕 ,랍스타찜,곱창볶음 ,육포,과일
요근래 가장 많이 만나는 동생입니당 ~!
원래 저희집 올때 밥을 안먹고 오는 동생인데 요즘
밥을 잘챙겨먹고 와서 제가 살짝 삐졌어요
메뉴는 치즈 돈까스와 육개장 , 치즈콘옥수수,소세지구이,김치볶음밥,피넛샐러드 입니당~!
이건 만든게 거의 없는 그냥 술상이네용 ㅎㅎ
전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식빵꼬투리로 러스크 만들었어요
그리고 만든 철판 카레볶음밥 , 산 순대국
제가 아주 애정하는 음식중에 하나인 샤브샤브 !
샤브샤브먹을때면 평소엔 잘 안먹는 야채나 버섯등을
많이 섭취할수있어서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좋아해요!
제일 자주만드는 알밥과 해물오뎅탕 !
간단한데 맛있어서 자주만드는 알밥과 오뎅탕입니당ㅎㅎ
얘네 둘은 정말 다들 극찬하는 맛이에요!
너무 자주만들어서 이거 두개 만드는데 이제 30분도 안걸린답니다 ㅋㅋ
잘 안보이는 김치찌개와 양갈비 구이,가리비 치즈구이, 매운 토마토 해산물볶음,감자전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싶은데 거의 둘이서 먹다보니
간단하고 배 안부르는 음식들 위주로 만들게 되네요 ㅠㅠ
뜬금 없지만 집에서 혼자 심심해서 만들어본 쿠키 ㅋㅋ
굽기전 색이 아주 이뻤는데 너무 타서 아쉬웠던 쿠키ㅠㅠ
샤브보단 훠궈!!! 훠궈 만들어봤어요 ㅎㅎ
역시 전 맑은 국물보단 빨간국물이 좋더라구요 >_<
만든 피자만두와 돈까스, 과일입니당
랍스타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구나 라고 느낀날이에용
새우랑 랍스타등 가재류를 안좋아하는 친구라 술상 차리고 미안했어요 ㅠㅠ 대신 가리비는 잘먹길래
가리비는 친구가 다 먹고 저 역시 랍스타는 별로라
이례적으로 안주가 남아 버린날입니당 ..후 ㅋ
열심히 안주를 만들고 있는데 친구가 피자가 먹고싶다고해서
배달피자가 메인이 된 술상입니당 ㅎㅎ
전을 부쳤는데 감자전,김치전,새우전,떡갈비전,소세지전 입니당
지난 글 보면 댓글중에 제가 피곤하게 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구용! 개개인 마다 취향과 적성 ,스트레스를 받는 기준이 다르듯이 저는
요리할때 엄~청 기분좋고 행복해요 ㅋㅋ
그리고 제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구용
지인이 집으로 오기로한 전날부터 들떠서 무슨요리할까
고민한답니당 ..;
그렇다고 늘 이쁘게 차려먹진 않구요 !!
가끔 집에서 혼술할땐
혼자 이렇게 먹습니당
고명 파 마저도 안넣은 오뎅탕에 소주 !! 헿ㅎㅎ(/////)
저두 사람인지라(?) 혼자서 먹을땐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대충 만들어 먹거나 배달음식이나 과일같은걸로 술안주해용ㅎㅎ
사진은.. 많은부들이 분발하라구 하셔서 분발중인뎀
아직도 구리나요..? 퍽ㅋㅋㅋㅋㅋ
더 노력할게여 ㅋㅋㅋ
마지막으로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만든 페레로로쉐 파인애플!
이제 곧 꿀연휴도 끝이나네요 ㅠ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맛있는거 많이 드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