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 없이 웃음이 나온다 (조증 환자다). 아무 말 안해도 너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망상증 환자다). 그냥 슬퍼진다 (우울증 환자다). 너가 좋아하는 거라면 나도 그게 좋다 (자아상실 증세). 네 잘못이 아니라 내 잘못이기를 바란다 (이유 없는 자기비하 증세까지?). 네가 오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네가 오기를 계속 기다린다 (논리력 상실 증세, 확실히 안 올 것은 기다리는 게 불가능함). 너가 나를 사랑하는 지는 상관없다 (자기기만 증세까지?) 그래 나 미쳤다고? 그래서 뭐가 어때서? ㅋㅋ 나한테 뭐라 그러지 말라고.. 글 쓰다가 문뜩 생각 나는 어느 영화대사. "I'm not telling you it's going to be easy, I'm telling you it's going to be worth it." "사랑이 편할 거라고 말하는게 아니야.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 거라고 말하는 거지." 내가 미쳐버려 편안하지 못하지만 더 가치 있는 삶이 된 거 같다.
그래 나 미쳤다 ㅋㅋ
그래 나 미쳤다고? 그래서 뭐가 어때서? ㅋㅋ 나한테 뭐라 그러지 말라고..
글 쓰다가 문뜩 생각 나는 어느 영화대사.
"I'm not telling you it's going to be easy, I'm telling you it's going to be worth it." "사랑이 편할 거라고 말하는게 아니야.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 거라고 말하는 거지."
내가 미쳐버려 편안하지 못하지만 더 가치 있는 삶이 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