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문제점들에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우선 먼저 이글 조차도 제대로 안읽고 대충대충 읽으실 분들은 그냥 읽지 마시고뒤로가기 버튼 눌러 주세요말은 아다르고 어다르기때문에 글을 제대로 안읽을시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어서요이글을 읽는동안 시간을 빼앗기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부분도 죄송합니다어쩌면 이런글 조차도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요.. 허나 정말 궁금합니다글을 읽으시고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단호하게 말씀해주셔도 됩니다1. 인간은 왜 머든지 절제를 잘 못하는 건가요?예) 남이 죽으면 따라 죽을것도 아니고 남이 인생 망치면 따라 인생 망칠것도 아니면서왜 남이 대신 살아주지도 못하는 본인 인생인데 남을 따라하는 건지.대부분 분위기 따라간다고 하는데 안그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러는 사람들은 왜그러는건지.2. 인간은 왜 나이에 맞게 행동을 못하는건가요?예) 어른이 어른답게 행동하지 못하는것,초등학생등 미성년자가 미성년자 답지못하게 성에관심을 갖고 실제로 하기도하고본인들 인생의 중요성을 인지하지못하는것, 3. 외모에만 신경을 쓰는 이유는 뭔가요?예) 외모가 인생을 좌지우지 하지도 못하는데..옷을 입어도 허벅지가 다보이는 엄청 짧은치마에 그렇게 입는 이유는 뭘까요?치마를 입더라도 적당히 짧게 입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요?4. 인간이 인간답지 못하고 개념이 없고 이기적인 이유는 뭔가요?예) 본인인생도 망치고 남인생까지 망치는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는것전부다는 아니라도 최소한의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적인 부분도 지키지 않는것5. 부모들은 자식을 컨트롤을 왜 못하나요?예)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잘되기를 원한다면 사랑의매도 들어야 하는게 맞다고생각하는데 왜 무조건 오냐오냐만 하는건가요? 왜 인성교육을 안시키는 건가요?자식이 어려서 잘모르면 부모가 올바르게 양육을 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제대로 인성교육을 받지못한 자식들이 커서 악행이 되물림 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요즘 일어나는일들을보면 자식들이 커서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자식 컨트롤을 제대로 못할꺼면 결혼도 하지말고 애도 낳지 않는게 현명한 대처 아닌가요?6. 인간은 성격탓을 하는데 매사에 인생이 걸린 상황이건 아니건 성격대로만 행동을 하는 건가요?7. 저는 엄하게 커서 이해가 안돼고 이해도 못하겠고 절제도 되는 이런 제가 비정상인가요?인간들은 왜 본인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를 못할까요?왜 항상 문제가 터지고 뒤늦게 후회를 할까요..그저 남탓하기 바쁘고 인터넷 뉴스기사 댓글로도 무조건 본인들 생각이 다맞다고 싸우고..상식적으로 아닌건 쿨하게 인정하고 잘못한점이 있으면 사과를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일련에 끈임없이 일어나는 사회문제들만봐도.. 세월호참사이니..최순실사태니..지진이니..각종 사건사고니..다 인간들이 부주의해서 일어난일이고.. 항상 이렇게 문제가 터져도 인간들은 달라지는게 없고..각종 재난재해로 죽는건 두려워하면서 본인들이 스스로 인생을 망치는건 왜 두려워하지 않나요?어른들이 아이들한테 좋은모습만 보여줘서 훗날 더좋은나라 더좋은세상을 물려줘야 맞는거 아닌가요?나라탓하기전에 인간들 스스로를 먼저 돌아봤으면 좋겠네요..힘든상황가운데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만 정말 불쌍할 따름 입니다.물론 우리나라 사람들 전부가 위 예시처럼 그렇다는건 아니고 물론 올바른사람도 있다고 생각은합니다만 그냥 한숨만 나오고 답답할뿐입니다.. 1
인간의 문제점들에대한 질문
인간의 문제점들에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우선 먼저 이글 조차도 제대로 안읽고 대충대충 읽으실 분들은 그냥 읽지 마시고
뒤로가기 버튼 눌러 주세요
말은 아다르고 어다르기때문에 글을 제대로 안읽을시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어서요
이글을 읽는동안 시간을 빼앗기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부분도 죄송합니다
어쩌면 이런글 조차도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요.. 허나 정말 궁금합니다
글을 읽으시고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단호하게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1. 인간은 왜 머든지 절제를 잘 못하는 건가요?
예) 남이 죽으면 따라 죽을것도 아니고 남이 인생 망치면 따라 인생 망칠것도 아니면서
왜 남이 대신 살아주지도 못하는 본인 인생인데 남을 따라하는 건지.
대부분 분위기 따라간다고 하는데 안그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러는 사람들은 왜그러는건지.
2. 인간은 왜 나이에 맞게 행동을 못하는건가요?
예) 어른이 어른답게 행동하지 못하는것,
초등학생등 미성년자가 미성년자 답지못하게 성에관심을 갖고 실제로 하기도하고
본인들 인생의 중요성을 인지하지못하는것,
3. 외모에만 신경을 쓰는 이유는 뭔가요?
예) 외모가 인생을 좌지우지 하지도 못하는데..
옷을 입어도 허벅지가 다보이는 엄청 짧은치마에 그렇게 입는 이유는 뭘까요?
치마를 입더라도 적당히 짧게 입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4. 인간이 인간답지 못하고 개념이 없고 이기적인 이유는 뭔가요?
예) 본인인생도 망치고 남인생까지 망치는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는것
전부다는 아니라도 최소한의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적인 부분도 지키지 않는것
5. 부모들은 자식을 컨트롤을 왜 못하나요?
예)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잘되기를 원한다면 사랑의매도 들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왜 무조건 오냐오냐만 하는건가요? 왜 인성교육을 안시키는 건가요?
자식이 어려서 잘모르면 부모가 올바르게 양육을 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대로 인성교육을 받지못한 자식들이 커서 악행이 되물림 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요즘 일어나는일들을보면 자식들이 커서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 컨트롤을 제대로 못할꺼면 결혼도 하지말고 애도 낳지 않는게 현명한 대처 아닌가요?
6. 인간은 성격탓을 하는데 매사에 인생이 걸린 상황이건 아니건 성격대로만 행동을 하는 건가요?
7. 저는 엄하게 커서 이해가 안돼고 이해도 못하겠고 절제도 되는 이런 제가 비정상인가요?
인간들은 왜 본인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를 못할까요?
왜 항상 문제가 터지고 뒤늦게 후회를 할까요..
그저 남탓하기 바쁘고 인터넷 뉴스기사 댓글로도 무조건 본인들 생각이 다맞다고 싸우고..
상식적으로 아닌건 쿨하게 인정하고 잘못한점이 있으면 사과를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일련에 끈임없이 일어나는 사회문제들만봐도.. 세월호참사이니..최순실사태니..지진이니..
각종 사건사고니..
다 인간들이 부주의해서 일어난일이고.. 항상 이렇게 문제가 터져도 인간들은 달라지는게 없고..
각종 재난재해로 죽는건 두려워하면서 본인들이 스스로 인생을 망치는건 왜 두려워하지 않나요?
어른들이 아이들한테 좋은모습만 보여줘서 훗날 더좋은나라 더좋은세상을 물려줘야 맞는거 아닌가요?
나라탓하기전에 인간들 스스로를 먼저 돌아봤으면 좋겠네요..
힘든상황가운데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만 정말 불쌍할 따름 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 전부가 위 예시처럼 그렇다는건 아니고 물론 올바른사람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냥 한숨만 나오고 답답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