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그럴사람이면 환승도 안할거다 질리게 해서 그런거다라는 댓글이 있는데 걔가 경제적으로 힘들때 옆에 있어줬고 데이트 비용도 거의 다 제가 냈어요 사소한거라도 같이 있다는거 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했어요 뭐 사달라 바라지도 않았구요
보러가는것도 제가 갔구요 그런데 취업하고 나서 바빠서 못 보는 날이 늘어갔고 회사사람이랑 환승했어요^^ 걔가 힘들땐 제가 경제적으로 조금 더 나았는데 걔가 일 구하고 나선 제가 일을 그만뒀거든요
헤어질때 일때문에 힘들어서 그렇다 너한테 스트레스 주기싫다 친구사이로 지내자 그래놓고 다른 사람 만나는 그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잊기 힘든가요? 아님 잘 잊나요
사람에 따라 케바케 사바사인가요?
아니면 그 시기에도 어느정도 좋아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나요?
남자들은 힘들때 옆에 있어준 여자
그럴사람이면 환승도 안할거다 질리게 해서 그런거다라는 댓글이 있는데 걔가 경제적으로 힘들때 옆에 있어줬고 데이트 비용도 거의 다 제가 냈어요 사소한거라도 같이 있다는거 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했어요 뭐 사달라 바라지도 않았구요
보러가는것도 제가 갔구요 그런데 취업하고 나서 바빠서 못 보는 날이 늘어갔고 회사사람이랑 환승했어요^^ 걔가 힘들땐 제가 경제적으로 조금 더 나았는데 걔가 일 구하고 나선 제가 일을 그만뒀거든요
헤어질때 일때문에 힘들어서 그렇다 너한테 스트레스 주기싫다 친구사이로 지내자 그래놓고 다른 사람 만나는 그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잊기 힘든가요? 아님 잘 잊나요
사람에 따라 케바케 사바사인가요?
아니면 그 시기에도 어느정도 좋아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