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놀란 윤성빈 허벅지

ㅇㅇ20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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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벅지의 주인공은 누구???


 













바로 아시아 최초

스켈레톤 금메달의 주인공 윤성빈 선수


 














윤성빈의 허벅지 두께는 63.5cm로 약 25인치이다.

성인 여성 허리 둘레라고 생각하면 됨


 

 

 














윤성빈의 허벅지는 스켈레톤 심판들도 엄지를 치켜세운다.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마틴 루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 심판(스위스)은


"지금까지 수많은 선수들을 만나고 굵은 허벅지들을 봐왔지만

윤성빈 허벅지같이 굵은 건 내 평생 처음"


 















 

 


윤성빈 금메달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