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 막 뺐거나 그러진 않는데 내가 카드가 엊ㅅ어서 엄마덜루 결제하고 엄마한테 돈 드리거ㅡㄴ 근데 그럴 때마다 계속 옆에서 궁시렁거리시고 그러니까 옷이나 화장품같은것도 눈치보여서 못사겠고 그럼 ㅠㅠ 이거 사고싶은데 카드 써두 되냐고 물어보면 폰 치워라면서 팔밀고 내가 네? 사면안돼요? 이렇게 다시 물어보면 시끄럽다고 방에 들어가래 ㅠㅠㅠㅜㅠ 아진짜 속상하다..
아진짜 우리엄마 돈쓰는거에 눈치 ㅈㄴ 주는데 어떡함 ㅅㅂ ㅋㅋㅌㅋㅋㅋ
아진짜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