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올림픽 챔피언 된 기미가요 인성쓰레기

ㅇㅇ2018.02.17
조회70,867


미방

은 남자싱글 피겨 하뉴 유즈루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 일들이 있음.
한국인이라면 알아야 할 기미가요 사건부터
사사건건 다른 선수들 방해하는 짓과 그 팬덤까지

정말 극히 '일부'만 가져옴.

(하뉴의 짓)
1. 팬이 준 선물 버려버리는 것




선물 주는 어린 화동 그림 버린것
어차피 나중에 주워준다는데, 다른 선수들은 하나같이 다 받아줌. 그리고 인사도 해줌.

2. 데니스 텐 '오마에' 사건

자 여기서 오마에란?


'동등 혹은 손아랫 사람을 막되게 부르는 말씨'

즉 좋은 뜻이 아님.

그런데 이 말이 피겨에서 왜 나왔을까?

때는 2016년, 하뉴가 음악에 맞춰 연습하던 '런쓰루' 시간.
이 런스루때는 런스루 하는 선수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건 맞음.

그런데 그때 카자흐스탄의 데니스 텐이 하뉴의 점프 동선에서 스핀을 돌고 있었음.
참고로 데니스 텐은 유명한 독립운동가 '민긍호' 선생님의 후손임.



그 와중 충분히 스핀 피할수 있었던 곳을 하뉴가 애써 지나감.
그렇게 트리플 악셀을 실패하곤 펜스를 탕탕 치며 난리를 치고 '오마에!!!!!'라고 외친 것..

처음에 봤을때 런쓰루에선 그 선수 중심이라고 해서 텐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겠지
그러나 아무리 런쓰루더라도 다른선수들도 연습하고, 텐이 하뉴 점프 동선을 어떻게 알고 방해를 함?

게다가 스핀같은 경우는 시야가 트이지 않아 다른 선수들은 다 비켜줌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김연아의 옛 코치이자
하뉴, 그리고 차준환의 현 코치인 오서도


'하뉴가 예민하다. 하비는 안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인터뷰함. 코치도 쉴드를 못치고 깜ㅋㅋㅋㅋㅋㅋ

하비는 오늘 동 딴 스페인 선수. (출처 피갤)



여튼 하뉴는 이 사건에 빡쳐서 일본 언론에 방해됐네 뭐네 난리를 쳐대고 일본 언론은 마치 텐이 인성 쓰레기인듯 기사를 냄.

텐은 졸지에 일본 국민들에게 찍히고 한국 하뉴팬들에게도
'네가 한국계인게 부끄럽다'
'한국 망신 다 시킨다'

라고 무려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욕을 먹음.

텐이 의도치 않게 방해를 하긴 했겠지만 코치마저 민감하다 저격할만큼 작은 일이었고.. 막상 이 말을 한 하뉴 본인이 웜업 방해의 신



시간이 흘러 하뉴는 쇼트 클린을 한 후 텐에게 외치는듯
'오마에!!!!! 봤냐!!!!!'
는 식으로 거의 패악질을...

판단은 알아서.

3. 기미가요 사건, 어깨빵 사건
하뉴는 2017년 강릉에서 열린 사대륙 선수권에 참가.
그곳에서 1등을 한 신예 네이든 첸. 하뉴는 2위에 머무름.

그러자 첸이 못마땅하다는듯 어깨빵도 침

얘는 항상 남에게 '비켜준다'는게 없음.
오늘 프리 경기때도 연습때 하비에르랑 부딪힐뻔 함.



그리고 ✨하이라이트✨

경기 후 인터뷰를 했는데


Q. 2위를 한 소감은?
A. 기미가요를 울리지 못해 억울합니다. (분하다의 뜻이 섞인 억울하다)

이건 대한민국 국민이면 알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함.
기미가요가 어떤 곡인지는 다들 알거고..

아, 하뉴가 학교다닐때 가장 좋아한 과목은 '역사'

하뉴팬들은 이마저도 '우리 하뉴 기미가요 듣자' 하며 쉴드질임. 이 글도 썰릴듯.


(하뉴팬들의 짓)

푸우비.
하뉴가 곰돌이 푸우를 좋아함. 그래서 팬들이 인형을 던져주는데.. 이게 좀 문제임.

인기가 많은게 문제가 아니라 인형을 던질 타이밍을 벗어나서 던지는게 문제

선수가 점수가 나올때까지 그 다음 선수는 연습을 해야하기 때문에 인형은 최대한 빨리 던져야 하고, 다른 선수들 팬들은 다 그럼.

그러나 유독 하뉴 팬들은 다른 선수가 입장해 연습할때조차 인형을 두세개씩 뿌려댐. 그럼 줍는 화동이 들어오게 되고 그 선수 연습은 방해됨

한 피겨팬은 이를 두고 '조직적인 방해'라고 하기도 했음.
방송사 n,bc도 까는 패악질.



이 글도 하뉴 팬들이 좌표찍고 (얘네 허브홈에선 하뉴가 피겨신인 양 이야기하지 않으면 강퇴, 정당한 비판을 해도 좌표찍고 와서 욕질) 올듯

제발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해

+) 추가



이게 바로 그 오마에 미타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아 보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