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도 까무잡잡하고 머리도 짧고 좀 철벽적인 느낌이 심해서 첫인상은 별로였는데 (피부가 까매서, 머리가 짧아서 별로라는 얘기가 아니고 이성으로써 관심이나 호감이 안서는? 그런 얘기입니다...) 어느 날 웃는 모습을 보는데 그렇게 예쁜 웃음은 처음 본 것 같아요... 계속 웃게 해주고 싶은 미소예요 하지만 낯을 많이 가리는 것 같아서 대화를 이어나갈 수가 없어요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710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피부도 까무잡잡하고 머리도 짧고 좀 철벽적인 느낌이 심해서 첫인상은 별로였는데 (피부가 까매서, 머리가 짧아서 별로라는 얘기가 아니고 이성으로써 관심이나 호감이 안서는? 그런 얘기입니다...)
어느 날 웃는 모습을 보는데 그렇게 예쁜 웃음은 처음 본 것 같아요... 계속 웃게 해주고 싶은 미소예요
하지만 낯을 많이 가리는 것 같아서 대화를 이어나갈 수가 없어요ㅠ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