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결혼생각으로 동거중인 30살 남자친구가있어요 핸드폰보다가 저랑 사귄지 일주일만인 동거시작전에 립카페를 간 증거를 잡았어요 그때 제가 해외여행 갔던때라. 그뒤는 없었던것같구. 거두절미하고 헤어져야 맞는건가요? 평소에는 주변에서 오피가자 나이트가자 했는데 뿌리치고 집에 들어왔다고 자랑아닌 자랑을 하는 사람이에요 주변에서 많이 가는것같은데 동거시작하고나서는 그거 다뿌리치고 안간건 맞아요 술도 한달에 밖에서 두번정도나 마시고 칼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는 사람이니까요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그냥 헤어지기 싫어서 자기 합리화하는것같아요 바보같고 ㅂㅅ같지만 사귄지 일주일만에 갔던거면 나와 그사람의 유대감도 믿음도 의리도 없을때니까 지금은 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아무튼 덤덤하게 쓰긴했는데 배신감에 가슴이 찢어지는것같고 그러네요 참많이 대화하고 서로 사랑도 확인하던 절절한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나혼자 영화찍고있었구나 생각들고. 정말정말 안가는 남자없나요? 돈있고 사지멀쩡하면 가게 되어있나요 일평생 한번쯤은?251
업소 안가는 남자는 정말 고자아니면 없는건거요?
핸드폰보다가 저랑 사귄지 일주일만인 동거시작전에 립카페를 간 증거를 잡았어요 그때 제가 해외여행 갔던때라. 그뒤는 없었던것같구.
거두절미하고 헤어져야 맞는건가요?
평소에는 주변에서 오피가자 나이트가자 했는데 뿌리치고 집에 들어왔다고 자랑아닌 자랑을 하는 사람이에요
주변에서 많이 가는것같은데 동거시작하고나서는 그거 다뿌리치고 안간건 맞아요 술도 한달에 밖에서 두번정도나 마시고 칼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는 사람이니까요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그냥 헤어지기 싫어서 자기 합리화하는것같아요
바보같고 ㅂㅅ같지만 사귄지 일주일만에 갔던거면 나와 그사람의 유대감도 믿음도 의리도 없을때니까 지금은 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아무튼 덤덤하게 쓰긴했는데 배신감에 가슴이 찢어지는것같고 그러네요 참많이 대화하고 서로 사랑도 확인하던 절절한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나혼자 영화찍고있었구나 생각들고.
정말정말 안가는 남자없나요? 돈있고 사지멀쩡하면 가게 되어있나요 일평생 한번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