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16살이야 우리아빤 일때문에 집에 자주 안오는데 집에 올때마다 나한테 스킨십을 자주해 회사갔다가 밤에 들어와서는 막 가슴 눌릴정도로 꽉 껴안는건 기본이고 내가 밥먹고 일어나면 엉덩이 툭툭 치면서 가서 공부하라고 그런다 한여름에 진짜 얇고 짧게 입고 있는데도 ㅜ 진짜 개민망한데 아빠가 무서워서 진심으로 하지말라고도 못하겠어 하지말라고 해봣는데 아빠가 농담하는줄 아는것같아서 .... 그리고 지난주에 스키니 입고 나가는데 아빠가 날 훑어보면서 내이름이 미선이면 미선이 다컸네 뒷태봐라 남자들이 너 지나가면 다 쳐다보겠다 이러는데 솔직히 기분 진짜 이상하고 좀 닭살돋았음 나한테 말랐는데 엉덩이는 있다고 니엄마는 안그런데 넌 신기하다고 그런적도 있는데 아휴 진짜 싫다고 그래도 소용없어.... 엄마한테도 이거 얘기했는데 아빠가 나를 자주 못보고 또 니가 예뻐서 그러는거니까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데 .... 이거 어떡해야돼?
아빠가 성추행?성희롱?하는거 맞지?
진짜 개민망한데 아빠가 무서워서 진심으로 하지말라고도 못하겠어 하지말라고 해봣는데 아빠가 농담하는줄 아는것같아서 ....
그리고 지난주에 스키니 입고 나가는데 아빠가 날 훑어보면서 내이름이 미선이면 미선이 다컸네 뒷태봐라 남자들이 너 지나가면 다 쳐다보겠다 이러는데 솔직히 기분 진짜 이상하고 좀 닭살돋았음 나한테 말랐는데 엉덩이는 있다고 니엄마는 안그런데 넌 신기하다고 그런적도 있는데 아휴 진짜 싫다고 그래도 소용없어....
엄마한테도 이거 얘기했는데 아빠가 나를 자주 못보고 또 니가 예뻐서 그러는거니까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데 .... 이거 어떡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