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25년생 어르신들이 치를 떠는 종이.jpg

콜로라도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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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가 발행한 임시 소집영장.

 

일명 '빨간 종이'(아카가미) 이 소집영장은 군이 예비역, 보충병, 국민병 등을 동원할 때 사용됨

 

일제시대 이 소집에 응하지 않은 징병거부자들은 '비국민'으로 분류되어 엄중한 처벌을 받았다

 

1924년생부터가 이 징병에 첫번째 희생 대상이었으며, 그렇게 해서 1924년생~1925년생이 가장 많이 끌려갔었고 다수가 끌려간 필리핀 전선에서 목숨을 잃었다. 오늘날 1924~1925년생 어르신들이 극히 드물다고 하며. 이 시기 생긴 말이 '묻지마라 갑자생'(1924년생이 갑자년생)이라고...

 

왜놈새키들이 아무리 홀로코스트에서 가증스러운 참배를 한다지만.. 그들이 진짜 용서를 빌어야 할 사람들은 이 때 희생당한 사람들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