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나이 현재 29살로서 엔지니어 계통업종에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기 일한지는 거의 7달쯤되어가네요. 이쯤되면 적응하지 않았을까 하겠습니다만.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있네요.. 뭔가 이쪽 업종에 대한 지식이 뭔가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뭔가 이상하게도 흥미가 없네요 특별히.. 전에는 약간 잡일?이라 해야할지 크게 많은 신경을 쓰지않아도 되는 그냥 널널한 일을 거의 2년하다가 이 일을 작년가을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욕도 잔소리도 수많이 듣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적응이 잘 안되네요.. 특히 제 성격의 특성탓인지 뭔가 한두가지 꼭 빠뜨려서 잊어버리기도 일쑤고.. 어리버리한 성격때문이라 해야 할까나요? 지금있는곳의 사람들은 나쁘지않습니다. 사실 이렇게 욕이나 잔소리 그리고 안좋은 평판을 계속해서 듣고 있으면서도 알려줄건 다 알려주고 있어요 그냥 안알려준다거나 혹은 괜한 갑질<?>을 한다거나 하는 적은 없네요 다들 성격은 좋은사람들인데.. 문제는 제가 이 분야에 안맞는건지 진짜 성격이 너무어리버리해서 그런건지 잘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전에 여러 다른일도 아르바이트로 해봤었지만 그 때엔 별로 아무 잔소리도 특별히 문제 없었는데 여기서는 왜 이러는건지... 생각해보니 군대에서는 많은 잔소리와 많은 어리버리함으로 갈굼을 심하게 당한적은 있었네요.. 그래도 무사히 전역했습니다 어쩌면 운이 좋았다 해야할지 사람들이 좋았다 해야할까나요.. 이 성격때문에 그리고 같이 군대 갔다온 어떤 친구가 모자란게 아니냐 라는 얘기에 상처를 받아서 제가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가 해서 정신과가서 검사도 해봤는데.. 사회성이 약간 부족한것일뿐 지능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나오네요.. 아스퍼거증후군이 아닌가 싶어서 갔는데 없고하고.. 그러다가 우연히 어떤글을 보았는데 저처럼 어리버한 성격의 사람들이 정신분석학적으로 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사람들이 무시당한채로 살아가거나 또는 우을증으로 인한 자살로서 끝을 맺는다고 하더군요.. 어쩔수없이 일반적인 다른 성격의 사람들에 비해 성격특성상 업무적응능력이 약간 떨어지는면이 있다는점에서 그렇다고 보았습니다. 사실 그래요. 제가 지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하아.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안맞아서인걸까요? 아니면 이 성격때문인걸까요?.. 전에 다른 어떠한 일들. 별로 전문성을 띄지않던 일을 했던 때에는 그래도 다들 사람들과 어울려서 일 잘한다는 평을 받기도 했던 저가 왜 제대로된 회사에서 그것도 배우면 뭔가 발전가능성이 있는 이곳에서 왜 한두달도 아니고 7달 되도록 제대로 적응을 못하고 배우지도 못하고 오히려 들어온지 한두달 된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어리버리하다고 일못한다고 얘길 듣게 된걸까요... 나이도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고 29살이되었고.. 나가게 되면 무얼해야할지 떠올라지지도않고 막막하네요.. 다른곳가서도 이렇게 될까 생각도 되고.. 성격때문인걸까요?.. 아니면 이 직종과 맞지 않는데 제가 그래도 억지로라도 붙들고 있어서 그런걸까요?...
사회생활과 맞지 않는듯한 제 성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에는 약간 잡일?이라 해야할지 크게 많은 신경을 쓰지않아도 되는 그냥 널널한 일을 거의 2년하다가 이 일을 작년가을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욕도 잔소리도 수많이 듣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적응이 잘 안되네요.. 특히 제 성격의 특성탓인지 뭔가 한두가지 꼭 빠뜨려서 잊어버리기도 일쑤고.. 어리버리한 성격때문이라 해야 할까나요?
지금있는곳의 사람들은 나쁘지않습니다. 사실 이렇게 욕이나 잔소리 그리고 안좋은 평판을 계속해서 듣고 있으면서도 알려줄건 다 알려주고 있어요 그냥 안알려준다거나 혹은 괜한 갑질<?>을 한다거나 하는 적은 없네요 다들 성격은 좋은사람들인데.. 문제는 제가 이 분야에 안맞는건지 진짜 성격이 너무어리버리해서 그런건지 잘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전에 여러 다른일도 아르바이트로 해봤었지만 그 때엔 별로 아무 잔소리도 특별히 문제 없었는데 여기서는 왜 이러는건지... 생각해보니 군대에서는 많은 잔소리와 많은 어리버리함으로 갈굼을 심하게 당한적은 있었네요.. 그래도 무사히 전역했습니다 어쩌면 운이 좋았다 해야할지 사람들이 좋았다 해야할까나요..
이 성격때문에 그리고 같이 군대 갔다온 어떤 친구가 모자란게 아니냐 라는 얘기에 상처를 받아서 제가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가 해서 정신과가서 검사도 해봤는데.. 사회성이 약간 부족한것일뿐 지능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나오네요.. 아스퍼거증후군이 아닌가 싶어서 갔는데 없고하고.. 그러다가 우연히 어떤글을 보았는데 저처럼 어리버한 성격의 사람들이 정신분석학적으로 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사람들이 무시당한채로 살아가거나 또는 우을증으로 인한 자살로서 끝을 맺는다고 하더군요.. 어쩔수없이 일반적인 다른 성격의 사람들에 비해 성격특성상 업무적응능력이 약간 떨어지는면이 있다는점에서 그렇다고 보았습니다. 사실 그래요. 제가 지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하아.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안맞아서인걸까요? 아니면 이 성격때문인걸까요?.. 전에 다른 어떠한 일들. 별로 전문성을 띄지않던 일을 했던 때에는 그래도 다들 사람들과 어울려서 일 잘한다는 평을 받기도 했던 저가 왜 제대로된 회사에서 그것도 배우면 뭔가 발전가능성이 있는 이곳에서 왜 한두달도 아니고 7달 되도록 제대로 적응을 못하고 배우지도 못하고 오히려 들어온지 한두달 된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어리버리하다고 일못한다고 얘길 듣게 된걸까요... 나이도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고 29살이되었고.. 나가게 되면 무얼해야할지 떠올라지지도않고 막막하네요.. 다른곳가서도 이렇게 될까 생각도 되고..
성격때문인걸까요?.. 아니면 이 직종과 맞지 않는데 제가 그래도 억지로라도 붙들고 있어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