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직장인입니다.
저는 대구 어떤 대학로쪽에 살다가 조기취업으로 인하여 방이 3개월정도 계약이 남아서 SNS를 통해 방 승계 글을 올려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사람에게 방을 승계하고 그대로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그분들께서 가스요금이 27만원이 나오는겁니다.
저는 그분들께 공과금+월세 포함 32만원을 받았고요.
공과금을 내드렸던건 제가 자동이체로 되있는데 그걸 해지시키기도 귀찮았고 그냥 뭐 얼마나 많이 쓰겠어 하는 마음에 월세 20만원짜리 방을 12만원 더 받아서 제가 내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나와버린거죠 ..
그래서 그분들께 연락을 취해서 제가 조금은 내 드릴수있으나 그 금액 다는 쫌 어렵다고 21만원만 달라고 했습니다.
다행히도 그분들께서 알겠다고 하셨고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분들이 그렇게 계약이 2월11일에 만기하시고 집주인분께서 방을 들어갔는데 화장실 문이며, 선반이며 , 다 깨져있었습니다.
일부러 부신거처럼 말이죠.
그래서 원룸 주인분께선 저랑 계약한것이니
저보고 물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수리비가 30만원인데 그 분들께는 제가 10만원 부담할테니 20만원만 내달라고 여쭤봤어요.
저랑 연락하시던 그분은 자기말고 다른사람도 같이 저희집에서 살았는데 자기는 안그랬다고 다른사람이 그런것 같으니 연락해보겠다며 그 말만 4일째 반복이고요..
너무 답답해서 그 분 번호를 달라고 하면 주겠다해놓고 안줍니다. 운전중이니 뭐니 하면서 핑계를 대고 있고요..
현재는 연락이 안되는 상태라 저 혼자 연락하는 중이고요 ㅜㅜ..
혹시 이게 신고가 가능할까요 ?? 귀물파손이나 이런쪽으로 .. 만약 가능하다면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 예를 들어서 어디에가서 어떻게 신고를 해야됩니다 뭐 이런식으로 가르쳐주실수 있을까요 ㅜㅜ..
저는 지금 그분들께 오히려 돈을 더 주면서 저희집에 살아주세요 하는 꼴이 되버렸네요 ㅜㅜ 즐거운 명절에 이 분들 신경 쓴다고 스트레스도 받고 너무 힘드네요 .. 제발 도와주세요
( 파손한곳 사진첨부 합니다. 제가 11월17일에 저희집 사진으로는 멀쩡합니다. 저는 19일에 서울로 가서 그 후로 집에 있던적이 없고요 ㅜㅜ )
보시면 제가 제 사진 찍고 거울에 비친곳인데 문도 멀쩡하고 선반도 완전 멀쩡해서 물건까지 올려놓았습니다 ㅜㅜ
방 승계내주고 돈 되려 더 썼네요 도와주세요
저는 대구 어떤 대학로쪽에 살다가 조기취업으로 인하여 방이 3개월정도 계약이 남아서 SNS를 통해 방 승계 글을 올려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사람에게 방을 승계하고 그대로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그분들께서 가스요금이 27만원이 나오는겁니다.
저는 그분들께 공과금+월세 포함 32만원을 받았고요.
공과금을 내드렸던건 제가 자동이체로 되있는데 그걸 해지시키기도 귀찮았고 그냥 뭐 얼마나 많이 쓰겠어 하는 마음에 월세 20만원짜리 방을 12만원 더 받아서 제가 내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나와버린거죠 ..
그래서 그분들께 연락을 취해서 제가 조금은 내 드릴수있으나 그 금액 다는 쫌 어렵다고 21만원만 달라고 했습니다.
다행히도 그분들께서 알겠다고 하셨고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분들이 그렇게 계약이 2월11일에 만기하시고 집주인분께서 방을 들어갔는데 화장실 문이며, 선반이며 , 다 깨져있었습니다.
일부러 부신거처럼 말이죠.
그래서 원룸 주인분께선 저랑 계약한것이니
저보고 물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수리비가 30만원인데 그 분들께는 제가 10만원 부담할테니 20만원만 내달라고 여쭤봤어요.
저랑 연락하시던 그분은 자기말고 다른사람도 같이 저희집에서 살았는데 자기는 안그랬다고 다른사람이 그런것 같으니 연락해보겠다며 그 말만 4일째 반복이고요..
너무 답답해서 그 분 번호를 달라고 하면 주겠다해놓고 안줍니다. 운전중이니 뭐니 하면서 핑계를 대고 있고요..
현재는 연락이 안되는 상태라 저 혼자 연락하는 중이고요 ㅜㅜ..
혹시 이게 신고가 가능할까요 ?? 귀물파손이나 이런쪽으로 .. 만약 가능하다면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 예를 들어서 어디에가서 어떻게 신고를 해야됩니다 뭐 이런식으로 가르쳐주실수 있을까요 ㅜㅜ..
저는 지금 그분들께 오히려 돈을 더 주면서 저희집에 살아주세요 하는 꼴이 되버렸네요 ㅜㅜ 즐거운 명절에 이 분들 신경 쓴다고 스트레스도 받고 너무 힘드네요 .. 제발 도와주세요
( 파손한곳 사진첨부 합니다. 제가 11월17일에 저희집 사진으로는 멀쩡합니다. 저는 19일에 서울로 가서 그 후로 집에 있던적이 없고요 ㅜㅜ )
보시면 제가 제 사진 찍고 거울에 비친곳인데 문도 멀쩡하고 선반도 완전 멀쩡해서 물건까지 올려놓았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