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일하는데 손님이 없으므로 음슴체쓰겠음.나는 현재 친구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스트레스받음...하 일단 나는 친구와 같이 살았었음.처음부터 자취를 할생각이여서 집을알아보고있는와중 내주위에 산다고했던 친구가있어서 나는 자취한다했더니 그ㄴ이 같이살자함.그래서 나는 ㅇㅋ함부모님과 함께 집을 구하고 제일괜찮은걸로 골라서 친구에게 보여줌 친구도 이쁘다고 좋은거같다함.이후 계약을하고 보증금을 내가 다냄.신발 이것부터가 잘못된거임.보증금 500에 월세 38임보증금 쓰니가 다내고 친구보고 너 25내고 내가 13낸다고 얘기함.얘기하면서 원룸처럼 냉장고, 세탁기, 전자렌지, 가스렌지등 내가 다사서넣음.뜬금없지만 우리집은 아파트였음.그렇게하고, 살다가 뜬금없이 내가 본가로 가야만하는 상황이왔음 집안일때문에.그래서 미안하다고 내려가봐야할꺼같다고 괜찮겠냐고 물어봄. 괜찮다함그래서 내려가서 여전히 월세는 쓰니가 집주인에게 보내고 친구한테 돈을 따로받음.먼저보내고 나중에 받는식이었음.중간중간에 콘서트간다거나 놀러간다할때는 아무말도안하고 미뤄줌.알겠다고 대신에 담달에 꼭보내라고해놓고 쓰니가 대신 먼저 내고있었음. 그러다 친구의 친구가옴. 친구의친구를 B라고 하겠슴.어머니가 B는 15만원씩 받아라고 하셨음.보증금도 안걸려있고 집에 몸만오면 되는거기때문에 더받아도된다고 하셨음.얘기를 하고서 알겠다해서 그렇게 받음.그렇게 잘지내다가 관리비를 정리해서 보내달라함.그래서 알겠다고 하고서 얼만지 정해서 친구에게 그돈빼고 보달라함.어짜피 월세는 내가 이미냈기때문.그렇게 그돈을 빼고 받음.이후 B가 집을나가버림. 그래서 다시 친구는 혼자살게됨. 다시 쓰니는 월세를 15만원씩 내면서말임.살지않지만, 친구랑 같이살자고한게 있어서 군말안하고 계속 돈을 내고있었음.그래서 미안해서 원룸얘기를하길래 원룸가서 살아도된다,너가 하고싶은대로 하라며 속계속 물어봄.친구도 미안해서 얘기를 안할까봐.그랬는데, 친구가 원룸갈꺼라해서 보증금으로 다른일을 하려고 계획을짜고있었음.근데 갑자기 또 계속살겠다함.잘하면 언니도 올수도있다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음.계획은 물건너갔고... 근데 그이후 갑자기 돈문제로 친구 어머니께서 화가나심.뜬금없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직접 전화를 드림.내가 집을 내는걸로하고 친구는 원룸을 가는걸로 말을하고 관리비는 반내라해서 알겠다고그건 미처생각을못했다고 죄송하다 말씀을 드림.얘기를 잘끝내고 친구에게 얘기를 했더니 자기는 어머니께들은 말과 다르다네???뭔강아지똥같은 소린지 의아해하면서 다시전화드려서 다시말씀드리겠다했더니친구가 그럴필요없다함.그러면서 친구가 친구어머니랑 대화안통한다면서 그냥 자기가 내겠다함.그렇게 관리비와 수도전기세 계산해서 반을 보내줌. 이후 잘지내다가 친구와 같이 지내기로한 기간이 1년이 끝나는 날이 2월달 15일까지임.그때 집을 내기로함.근데 또 갑자기 11월달에 집을 나가버림.원룸으로..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자기도 안사는데 월세를 반반내자함.그건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을했음.살고안살고가 중요한게아니라, 보증금을 내가 냈기때문에 월세를 그렇게 받는건데.. 근데, 집나가자마자 월세를 안붙힘...2개월동안.....그때가 1월달임.아무말도 안하고 참고있었음.친구가 집을나갔기에 집을빼겠다고함.청소하고 짐도 빼달라함.친구도 알겠다고 얘기다하고 부동산이 와서 집상태를 봣는데,난리가나있었음.....하....지금도 화난다쓰니가 나가고 햄스터를 키웠는데 그햄스터가 장판다뜯어먹고..안방이랑 거실장판 모서리가 완전 난리가 나있었음.그리고 청소도 하나도 안되어있고..누가 그집을 보고 사겠음?ㅋㅋㅋㅋㅋㅋ상식적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전화를해서 물어봄.청소했다며? 장판은또왜그래?하면서 물어봤는데자고일어난목소리로 너무나도 평온하게 얘기를 하는거임...하....친구가 집을 안빼면 나도 친구도 쓸데없는 돈이 나가는데 왜그래야하지?하면서오만생각이다들었었음...그래도 끝까지 차분하게 말했음.너가 이렇게 해놓으면 집보러온사람이 집을 안들어오려한다 청소도 하고짐도 빼줘야 장판을 바꿀수있다 그러니 짐도빼고 청소도 해놓아라 얘기를함.알겠다해서 기다리는데 월세는 물론 청소도 할생각없고 심지어 자기짐도 안가져감.1월말에 청소를 하겠다함. 짐도 빼고.월세는 언제주냐물었더니 내가 준관리비 빼고 자기가 이때까지 낸 관리비를 달라함.이때까지 낸 관리비 얼마나왔는지 알아보고 말해준다했음.근디 관리실에 말해도 대충어림짐작말해주심.그래서 친구에게 말했더니 그거보다 더나왔다함.그럼 정리해서 나한테 보내달라 그럼 빼고 보내주겠다함. 그러고선 또기다려줬음. 집주인이 난리가났는데 죄송하다연발하며 계속 기다려줬음.1월말에 전화를해서 다시물어봄.청소했어?라고물어보니 대반에 아니 설날에 아버지오셔서 짐빼고 청소할꺼야라고해서이고구마겁나먹은 쓰니는 또알겠다고 그때는 꼭 빼달라함. 그리고 월세언제 주냐고 물어봄.관리비빼고 돈주면안됌? 그래서 알겠다고 관리비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했지않느냐.보내주면 정리해서 보내줄꺼라고 얘기하고서 또또기다려줌.... 하..나란년 볍신같은년..... 그래서 설당일 또전화함 그때가 16일임..전화를 하니 18일 일요일에 뺀다함....그러면 15일이 지나도록 집을못빼고있으니, 너도 25만원 월세보내라 얘기함. 당연한거아님?? 자기때문에 집못빼고있는데 빼기로 한날 안빼면 당연히 월세를 한달치 더내야하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세를 또언제 주냐고 물어봄. 그러니까 관리비빼고 주면안되냐 자꾸물음..화가너무나고 자기가 관리비 정리를해서 줄때까진 월세를 안줄꺼같은거임.그래서 월세를 먼저달라했음.그러니까 설날끝나고 줄수있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또 몇개월동안 질질끌겠지라는 생각이 딱들어서 먼저 보내달라함.그럼 관리비 정리를 해서 주겠다고.그렇게는 못한다는거임.그래서 어떻게할꺼냐물어보고 이후 친구가 나보고 뭐라고하는줄앎??나 거기서 안사는데 왜 25만원씩 내야하느냐? ???????????????????????????????? 대체 나는 이때까지 누구랑 얘기를 함?내가 이상한건가??싶을정도임 이제는..그러면서 신세한탄을 했음.자기 용돈에서 빼는거라고...난 이게 이해가안감.그냥 지돈은 소중하고 남의돈은 물로보는느낌임.나도 열심히 일해서 번돈으로 보내는거야..나도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욕먹으면서 번돈이야...신발그래도 고구마 두번먹은 쓰니는 부모님께물어보겠다함..아 후회되네.부모님께 물어보고서 친구한테 전화를 검.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달라고 카톡을 보내놓음. 안옴. 어제도 전화함. 안받음 여전히. 너무속상하고 화가나서 어제저녁에 전화좀 달라고 페북에 글을씀.순간 너무화가나서 집얘기를 했었음.올리자마자 그래도 친군데 이건좀 아닌거같다고 생각이들어서바로글다지우고 전화달라는 말만남김.페북은 하면서 내연락 싹 씹어버리니..에휴 그랬더니 댓글에 엄청나게 긴 글이 올라옴.그러면서 자꾸 이기적으로 생각하냐고 결론에는 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것같다면서..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나는 그러려는게아닌데 자꾸만 이렇게 되니까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아서 일도 손에안잡힘. 그러면서 잠수중. 친구 친구네 어머니 언니 아버지 싹다 전화안받음.전화를 했던거는 친구가 저렇게 긴글이올라오기전에는일요일에 짐뺀다해서 쓰니어머니가 도와주러가야된다면서 언제올껀지 전화해보라해서 했었고,저글이 올라오고난 뒤로는 오해를 풀어보려하는마음에 전화를 하고.. 근데 전화를 안받음 아무도ㅋㅋㅋㅋ그럼 난 월세못받고 아무것도 못하는거임??그집가서 비밀번호 바꿔버리고 기다리려했는데, 그럴시간이 되질못함.그리고 그건 너무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대체어찌해야함?????????울분이터짐.. 장판은 또 어쩜.. 짐은??ㅠㅠㅠㅠㅠㅠㅠ어쩔방법을 모르겠음....이글쓰는데도 화가나서 손이벌벌떨림...횡설수설한거같은데 정말 그정도로 화가남..계약서에 친구와산다는걸 쓰지도 못해서 걍 ㅌㅌ해버리면 어떠캄..진짜...내돈.....흐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부탁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와의 월세때문에 수명이 닳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일하는데 손님이 없으므로 음슴체쓰겠음.
나는 현재 친구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스트레스받음...하
일단 나는 친구와 같이 살았었음.
처음부터 자취를 할생각이여서 집을알아보고있는와중 내주위에 산다고했던 친구가있어서 나는 자취한다했더니 그ㄴ이 같이살자함.
그래서 나는 ㅇㅋ함
부모님과 함께 집을 구하고 제일괜찮은걸로 골라서 친구에게 보여줌 친구도 이쁘다고 좋은거같다함.
이후 계약을하고 보증금을 내가 다냄.
신발 이것부터가 잘못된거임.
보증금 500에 월세 38임
보증금 쓰니가 다내고 친구보고 너 25내고 내가 13낸다고 얘기함.
얘기하면서 원룸처럼 냉장고, 세탁기, 전자렌지, 가스렌지등 내가 다사서넣음.
뜬금없지만 우리집은 아파트였음.
그렇게하고, 살다가 뜬금없이 내가 본가로 가야만하는 상황이왔음 집안일때문에.
그래서 미안하다고 내려가봐야할꺼같다고 괜찮겠냐고 물어봄. 괜찮다함
그래서 내려가서 여전히 월세는 쓰니가 집주인에게 보내고 친구한테 돈을 따로받음.
먼저보내고 나중에 받는식이었음.
중간중간에 콘서트간다거나 놀러간다할때는 아무말도안하고 미뤄줌.
알겠다고 대신에 담달에 꼭보내라고해놓고 쓰니가 대신 먼저 내고있었음.
그러다 친구의 친구가옴. 친구의친구를 B라고 하겠슴.
어머니가 B는 15만원씩 받아라고 하셨음.
보증금도 안걸려있고 집에 몸만오면 되는거기때문에 더받아도된다고 하셨음.
얘기를 하고서 알겠다해서 그렇게 받음.
그렇게 잘지내다가 관리비를 정리해서 보내달라함.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서 얼만지 정해서 친구에게 그돈빼고 보달라함.
어짜피 월세는 내가 이미냈기때문.
그렇게 그돈을 빼고 받음.
이후 B가 집을나가버림.
그래서 다시 친구는 혼자살게됨. 다시 쓰니는 월세를 15만원씩 내면서말임.
살지않지만, 친구랑 같이살자고한게 있어서 군말안하고 계속 돈을 내고있었음.
그래서 미안해서 원룸얘기를하길래 원룸가서 살아도된다,
너가 하고싶은대로 하라며 속계속 물어봄.
친구도 미안해서 얘기를 안할까봐.
그랬는데, 친구가 원룸갈꺼라해서 보증금으로 다른일을 하려고 계획을짜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또 계속살겠다함.
잘하면 언니도 올수도있다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음.
계획은 물건너갔고...
근데 그이후 갑자기 돈문제로 친구 어머니께서 화가나심.
뜬금없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직접 전화를 드림.
내가 집을 내는걸로하고 친구는 원룸을 가는걸로 말을하고 관리비는 반내라해서 알겠다고
그건 미처생각을못했다고 죄송하다 말씀을 드림.
얘기를 잘끝내고 친구에게 얘기를 했더니 자기는 어머니께들은 말과 다르다네???
뭔강아지똥같은 소린지 의아해하면서 다시전화드려서 다시말씀드리겠다했더니
친구가 그럴필요없다함.
그러면서 친구가 친구어머니랑 대화안통한다면서 그냥 자기가 내겠다함.
그렇게 관리비와 수도전기세 계산해서 반을 보내줌.
이후 잘지내다가 친구와 같이 지내기로한 기간이 1년이 끝나는 날이 2월달 15일까지임.
그때 집을 내기로함.
근데 또 갑자기 11월달에 집을 나가버림.
원룸으로..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도 안사는데 월세를 반반내자함.
그건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을했음.
살고안살고가 중요한게아니라, 보증금을 내가 냈기때문에 월세를 그렇게 받는건데..
근데, 집나가자마자 월세를 안붙힘...
2개월동안.....그때가 1월달임.
아무말도 안하고 참고있었음.
친구가 집을나갔기에 집을빼겠다고함.
청소하고 짐도 빼달라함.
친구도 알겠다고 얘기다하고 부동산이 와서 집상태를 봣는데,
난리가나있었음.....하....지금도 화난다
쓰니가 나가고 햄스터를 키웠는데 그햄스터가 장판다뜯어먹고..
안방이랑 거실장판 모서리가 완전 난리가 나있었음.
그리고 청소도 하나도 안되어있고..
누가 그집을 보고 사겠음?ㅋㅋㅋㅋㅋㅋ상식적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를해서 물어봄.
청소했다며? 장판은또왜그래?하면서 물어봤는데
자고일어난목소리로 너무나도 평온하게 얘기를 하는거임...하....
친구가 집을 안빼면 나도 친구도 쓸데없는 돈이 나가는데 왜그래야하지?하면서
오만생각이다들었었음...
그래도 끝까지 차분하게 말했음.
너가 이렇게 해놓으면 집보러온사람이 집을 안들어오려한다 청소도 하고
짐도 빼줘야 장판을 바꿀수있다 그러니 짐도빼고 청소도 해놓아라 얘기를함.
알겠다해서 기다리는데 월세는 물론 청소도 할생각없고 심지어 자기짐도 안가져감.
1월말에 청소를 하겠다함. 짐도 빼고.
월세는 언제주냐물었더니 내가 준관리비 빼고 자기가 이때까지 낸 관리비를 달라함.
이때까지 낸 관리비 얼마나왔는지 알아보고 말해준다했음.
근디 관리실에 말해도 대충어림짐작말해주심.
그래서 친구에게 말했더니 그거보다 더나왔다함.
그럼 정리해서 나한테 보내달라 그럼 빼고 보내주겠다함.
그러고선 또기다려줬음. 집주인이 난리가났는데 죄송하다연발하며 계속 기다려줬음.
1월말에 전화를해서 다시물어봄.
청소했어?라고물어보니 대반에 아니 설날에 아버지오셔서 짐빼고 청소할꺼야라고해서
이고구마겁나먹은 쓰니는 또알겠다고 그때는 꼭 빼달라함. 그리고 월세언제 주냐고 물어봄.
관리비빼고 돈주면안됌? 그래서 알겠다고 관리비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했지않느냐.
보내주면 정리해서 보내줄꺼라고 얘기하고서 또또기다려줌....
하..나란년 볍신같은년.....
그래서 설당일 또전화함 그때가 16일임..전화를 하니 18일 일요일에 뺀다함....
그러면 15일이 지나도록 집을못빼고있으니, 너도 25만원 월세보내라 얘기함.
당연한거아님?? 자기때문에 집못빼고있는데 빼기로 한날 안빼면 당연히 월세를 한달치 더내야하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세를 또언제 주냐고 물어봄. 그러니까 관리비빼고 주면안되냐 자꾸물음..
화가너무나고 자기가 관리비 정리를해서 줄때까진 월세를 안줄꺼같은거임.
그래서 월세를 먼저달라했음.
그러니까 설날끝나고 줄수있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또 몇개월동안 질질끌겠지라는 생각이 딱들어서 먼저 보내달라함.
그럼 관리비 정리를 해서 주겠다고.
그렇게는 못한다는거임.
그래서 어떻게할꺼냐물어보고 이후 친구가 나보고 뭐라고하는줄앎??
나 거기서 안사는데 왜 25만원씩 내야하느냐?
????????????????????????????????
대체 나는 이때까지 누구랑 얘기를 함?
내가 이상한건가??싶을정도임 이제는..
그러면서 신세한탄을 했음.
자기 용돈에서 빼는거라고...
난 이게 이해가안감.
그냥 지돈은 소중하고 남의돈은 물로보는느낌임.
나도 열심히 일해서 번돈으로 보내는거야..
나도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욕먹으면서 번돈이야...신발
그래도 고구마 두번먹은 쓰니는 부모님께물어보겠다함..
아 후회되네.
부모님께 물어보고서 친구한테 전화를 검.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달라고 카톡을 보내놓음.
안옴.
어제도 전화함.
안받음 여전히.
너무속상하고 화가나서 어제저녁에 전화좀 달라고 페북에 글을씀.
순간 너무화가나서 집얘기를 했었음.
올리자마자 그래도 친군데 이건좀 아닌거같다고 생각이들어서
바로글다지우고 전화달라는 말만남김.
페북은 하면서 내연락 싹 씹어버리니..에휴
그랬더니 댓글에 엄청나게 긴 글이 올라옴.
그러면서 자꾸 이기적으로 생각하냐고 결론에는 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것같다면서..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나는 그러려는게아닌데 자꾸만 이렇게 되니까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아서 일도 손에안잡힘.
그러면서 잠수중. 친구 친구네 어머니 언니 아버지 싹다 전화안받음.
전화를 했던거는 친구가 저렇게 긴글이올라오기전에는
일요일에 짐뺀다해서 쓰니어머니가 도와주러가야된다면서 언제올껀지 전화해보라해서 했었고,
저글이 올라오고난 뒤로는 오해를 풀어보려하는마음에 전화를 하고..
근데 전화를 안받음 아무도ㅋㅋㅋㅋ
그럼 난 월세못받고 아무것도 못하는거임??
그집가서 비밀번호 바꿔버리고 기다리려했는데, 그럴시간이 되질못함.
그리고 그건 너무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대체어찌해야함?????????울분이터짐.. 장판은 또 어쩜.. 짐은??
ㅠㅠㅠㅠㅠㅠㅠ어쩔방법을 모르겠음....
이글쓰는데도 화가나서 손이벌벌떨림...
횡설수설한거같은데 정말 그정도로 화가남..
계약서에 친구와산다는걸 쓰지도 못해서 걍 ㅌㅌ해버리면 어떠캄..진짜...내돈.....
흐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부탁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