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그하는데 같은팀 남자가 내 닉넴불러서 왜요 이랬는데 갑자기 사랑해 이랬엌ㅋㅋㄱㅂㄱㅋㅋㄱ 막 웃으면서 뭐야 뜬금없네 이러니까 내가 너무 좋아한다고 뜬금없는거 좋아하나보네 이러면서 같이 게임하는데 내가 총 못주웠다고 총좀 달라하니까 총이고뭐고 자긴 간이고쓸개고 다 빼줄수있다고 내가 큰사람 좋아한다니까 자긴 다 크다고 드립치고 ㅋㅋㄱㅋ장난이였는데 목소리가 계속 떠오른다 친추라도 걸어놓을걸ㅠ
배그하다가 설렌건 첨이네
왜요 이랬는데 갑자기 사랑해 이랬엌ㅋㅋㄱㅂㄱㅋㅋㄱ
막 웃으면서 뭐야 뜬금없네 이러니까
내가 너무 좋아한다고 뜬금없는거 좋아하나보네 이러면서 같이 게임하는데
내가 총 못주웠다고 총좀 달라하니까
총이고뭐고 자긴 간이고쓸개고 다 빼줄수있다고
내가 큰사람 좋아한다니까 자긴 다 크다고 드립치고
ㅋㅋㄱㅋ장난이였는데 목소리가 계속 떠오른다
친추라도 걸어놓을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