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인여자입니다 저는 남자친구(27)랑 3년째 교제중이며 서로 결혼얘기가 나올때라 어쩌다 명절과 제사에 관한 얘기가 나왔는데 남자친구와 제 생각이 너무 달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희 집안 같은 경우는 아빠쪽 제사를 우리집으로 넘겨와 차례와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저희 엄마는 친가쪽 친척들의 괴롭힘으로 인해 10년 이상을 혼자 제사음식을 준비하며 힘들어하셨습니다. 그 상황을 지켜보며 저는 명절엔 여자남자 할것없이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고 제사를 꼭 해야한다면 남자친구랑 결혼을 했을 때 설날엔 남자친구집에서 먼저 제사지내고 그 다음 추석엔 저희 집으로와서 제사지내는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제 남자친구는 생각이 다르더라구요 옛날부터 전통처럼 이어져왔으니 명절때 만큼은 남자쪽집에 먼저가고 같이 차례음식준비하고 명절당일 차례지내고 그날 오후나 다음날 여자쪽 집에 가는게 맞는거아니냐 라고 생각을 갖고있더라구요. 차례음식 준비는 같이 도와준다고 했고 지금도 어머님을 도와서 같이 음식준비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달라 서로 싸우다가 결국 제 3자의 얘기를 들어보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댓글을 보며 서로의 생각이 틀리다면 참고하여 서로 타협을 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 생각이 이상한건가요?
명절, 제사에 관해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저는 남자친구(27)랑 3년째 교제중이며 서로 결혼얘기가 나올때라 어쩌다 명절과 제사에 관한 얘기가 나왔는데
남자친구와 제 생각이 너무 달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희 집안 같은 경우는 아빠쪽 제사를 우리집으로 넘겨와 차례와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저희 엄마는 친가쪽 친척들의 괴롭힘으로 인해 10년 이상을 혼자 제사음식을 준비하며 힘들어하셨습니다.
그 상황을 지켜보며 저는 명절엔 여자남자 할것없이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고
제사를 꼭 해야한다면 남자친구랑 결혼을 했을 때 설날엔 남자친구집에서 먼저 제사지내고 그 다음 추석엔 저희 집으로와서 제사지내는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제 남자친구는 생각이 다르더라구요
옛날부터 전통처럼 이어져왔으니 명절때 만큼은 남자쪽집에 먼저가고 같이 차례음식준비하고 명절당일 차례지내고 그날 오후나 다음날 여자쪽 집에 가는게 맞는거아니냐 라고 생각을 갖고있더라구요.
차례음식 준비는 같이 도와준다고 했고 지금도 어머님을 도와서 같이 음식준비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달라 서로 싸우다가 결국 제 3자의 얘기를 들어보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댓글을 보며 서로의 생각이 틀리다면 참고하여 서로 타협을 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 생각이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