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천국이었는지 ㅇㅂ몬이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거기서 최저7350원인가 이번에 오른 최저시급으로 주겠다고 공고를 올려놓았고 제가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면접을 보러가자 말이 달라졌는데요 자기네는 본사에서 돈이 내려와야 돈을 주는데 이번에 본사에서 자기들(점주) 의견을 묻지 않고 최저시급을 올렸다는 겁니다. (근데 사실 물어봐야 100이면 100 다 반대아닙니까?) 그래서 자기들 의견을 물은 적도 없다며 최저시급을 맞춰서 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시작하게되면 처음 일주일은 5800원을주고 그 담부터는 6300원을 주겠답니다. 사실 제가 집안사정이 좀 안좋아져서 알바를 꼭 해야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다른 알바들은 일주일에 이틀이나 삼일 혹은 시간도 오랜시간이 아닌 4~5시간 이렇게 밖에 안쓰더라고요. 이 편의점은 하루에 8시간이고 일주일에 6일출근입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저에겐 완벽한 조건이죠. 암튼 전 시급을 6300원 받고 일하는 중이죠. 주변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니 저보고 호구라며 그 말에 혹하냐고 뭐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 친구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일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제가 서빙도 해봤는데 실수도 많이하고 해본 결과 서빙은 맞지 않고 그나마 편의점이 젤 괜찮다고는 생각해요. 그런데 이번에 생각해보니 제가 받는 시급이 최저시급(6300원 / 7350원) 천원차이인데 이게 한달로 따지면 꽤 큰 돈이 되더라고요.//// 이렇게 생각하니 제가 참 한심하고...
그런데 점장은 모피옷에 집도 50평은 되는데 살더라고요..ㅋㅋ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는 거겠죠)
그래서 한달 채우고 월급들어오면 바로 신고할 생각인데 이거 저한테 나중에 손해배상 청구 이런거 오는거 아니죠...? 그 근로계약선가? 그건 안썻어요 글구 미니스톱은 치킨이랑 등등 먹을걸 파는데 제가 보건증이 없거든요. 이게 저한테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 보건증이 불리하게 작용하면 낼 보건소가서 보건증 뗄 생각입니다. 그리고 근무일지? 거기에 제가 일한 것들은 당연히 적어놓았구요 시재도 마이너스인적은 없습니다.
이거 신고해도 저한테 불리하게 작용할게 없을까요? 글구 첨에 면접볼때 제가 6300원 받는거 ㅇㅋ한 상황이라 신고가 안 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글구 점장한테 한마디 하고 싶은데
니가 점장이 아니라 그냥 주부고 니 자식이 최저시급도 못받고 그렇게 일한다면 니도 지1랄 지1랄 할거잖아 개빡치네 하여튼 지돈( 지 매장) 만 소중하고 알바는 남에 자식이지 뭐~ 안그냐 그렇게 살지마라 인__한번 해주고싶네)
최저시급 문제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2학년 휴학생입니다.
저는 최저시급에 대해 고민이 있는데요.
현재 편의점 작은상점(mini sxxp)에서 일한지 2주 됬습니다.
ㅇㅂ천국이었는지 ㅇㅂ몬이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거기서 최저7350원인가 이번에 오른 최저시급으로 주겠다고 공고를 올려놓았고 제가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면접을 보러가자 말이 달라졌는데요 자기네는 본사에서 돈이 내려와야 돈을 주는데 이번에 본사에서 자기들(점주) 의견을 묻지 않고 최저시급을 올렸다는 겁니다. (근데 사실 물어봐야 100이면 100 다 반대아닙니까?) 그래서 자기들 의견을 물은 적도 없다며 최저시급을 맞춰서 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시작하게되면 처음 일주일은 5800원을주고 그 담부터는 6300원을 주겠답니다. 사실 제가 집안사정이 좀 안좋아져서 알바를 꼭 해야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다른 알바들은 일주일에 이틀이나 삼일 혹은 시간도 오랜시간이 아닌 4~5시간 이렇게 밖에 안쓰더라고요. 이 편의점은 하루에 8시간이고 일주일에 6일출근입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저에겐 완벽한 조건이죠. 암튼 전 시급을 6300원 받고 일하는 중이죠. 주변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니 저보고 호구라며 그 말에 혹하냐고 뭐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 친구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일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제가 서빙도 해봤는데 실수도 많이하고 해본 결과 서빙은 맞지 않고 그나마 편의점이 젤 괜찮다고는 생각해요. 그런데 이번에 생각해보니 제가 받는 시급이 최저시급(6300원 / 7350원) 천원차이인데 이게 한달로 따지면 꽤 큰 돈이 되더라고요.//// 이렇게 생각하니 제가 참 한심하고...
그런데 점장은 모피옷에 집도 50평은 되는데 살더라고요..ㅋㅋ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는 거겠죠)
그래서 한달 채우고 월급들어오면 바로 신고할 생각인데 이거 저한테 나중에 손해배상 청구 이런거 오는거 아니죠...? 그 근로계약선가? 그건 안썻어요 글구 미니스톱은 치킨이랑 등등 먹을걸 파는데 제가 보건증이 없거든요. 이게 저한테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 보건증이 불리하게 작용하면 낼 보건소가서 보건증 뗄 생각입니다. 그리고 근무일지? 거기에 제가 일한 것들은 당연히 적어놓았구요 시재도 마이너스인적은 없습니다.
이거 신고해도 저한테 불리하게 작용할게 없을까요? 글구 첨에 면접볼때 제가 6300원 받는거 ㅇㅋ한 상황이라 신고가 안 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글구 점장한테 한마디 하고 싶은데
니가 점장이 아니라 그냥 주부고 니 자식이 최저시급도 못받고 그렇게 일한다면 니도 지1랄 지1랄 할거잖아 개빡치네 하여튼 지돈( 지 매장) 만 소중하고 알바는 남에 자식이지 뭐~ 안그냐 그렇게 살지마라 인__한번 해주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