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떤 말씀부터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많은 위로와 용기를주셨어요.. 어제도 잠들기너무무서웠거든요 생각이 꿈에나타나는 성격인지라 혹시 꿈에서 이문제가 펼쳐질까봐 겁이났었어요. 사실 남편말듣고 믾이흔들렸어요 흔들리는 내자신이 너무싫어서 글을쓴거구요 제가너무 이상한사람이된것같아 진짜 내가 잘못생각하고있나 했는데 저대신 시원하게 욕해쥬시고 여러해결책을 제시해주셔서 너무감사해요 글은 내려야할것같아요 너무저세히써놔서 누가볼까봐 겁나네요.. 일단 신랑한테 오늘얘기하려구요 다음명절부턴 각자챙기자고 자기가 결혼전에 약속한거고 난그거믿고결혼했으니 자기한말에 책임지라고 아니면 내려갈거라고 좀쎄게얘기해야겠어요. 댓글들처럼 절대 죄송하다고 굽히지않을께요. 전 누구보다소중한 저희엄마아빠의 딸이니까요. 모든 댓글들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사이디후기는아니지만 여러분들이 달아주신 댓글들 전부 캡쳐해서 간직하고 흔들릴때마다 보면서 용기얻을께요. 온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14418
시댁이 발칵뒤집혔습니다..글내려요
너무많은 위로와 용기를주셨어요..
어제도 잠들기너무무서웠거든요
생각이 꿈에나타나는 성격인지라
혹시 꿈에서 이문제가 펼쳐질까봐 겁이났었어요.
사실 남편말듣고 믾이흔들렸어요
흔들리는 내자신이 너무싫어서 글을쓴거구요
제가너무 이상한사람이된것같아 진짜 내가
잘못생각하고있나 했는데
저대신 시원하게 욕해쥬시고
여러해결책을 제시해주셔서 너무감사해요
글은 내려야할것같아요
너무저세히써놔서 누가볼까봐 겁나네요..
일단 신랑한테 오늘얘기하려구요
다음명절부턴 각자챙기자고
자기가 결혼전에 약속한거고 난그거믿고결혼했으니
자기한말에 책임지라고 아니면 내려갈거라고
좀쎄게얘기해야겠어요.
댓글들처럼 절대 죄송하다고 굽히지않을께요.
전 누구보다소중한 저희엄마아빠의 딸이니까요.
모든 댓글들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사이디후기는아니지만 여러분들이 달아주신 댓글들
전부 캡쳐해서 간직하고 흔들릴때마다 보면서 용기얻을께요. 온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