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되고나서 술친구 밥친구 등등 남자얘기도 많이했고 개념도있고 나랑 잘 맞는 친구였음
근데나는 이친구에게 3-4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걸 몰랐음
왜냐면 그 사귄기간동안 나랑 클럽이나 헌팅 등등 남소도 받고 전혀 남친얘기를 하지않았으며
외롭다고 입에달고 달던 친구기때문에 오랫동안사귄 남자친구가있을줄은 꿈에도 몰랐음
하이튼 남자를 만날때마다 더치페이도 했고 요즘 흔히말하는 김치녀짓을 절대 안한 친구였고
나는 같은 여자지만 김치녀들을 극혐함.
거두절미하고 일이터지기 몇달전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나를 찾아옴.
친구와 내가 가장 친한 친구라는걸 알고있고
그냥 아는 오빠라면서 술자리에서 두번정도 만난적도있었음.
그남친이 나를 찾아온 이유는 친구와 결혼을 하고싶다
친구의 마음을 나보고 떠봐라 뭐 이런이유였는데
지금은 헤어진상태라면서 친구한텐 자기가 연락했단말을 하지말고 비밀로 만나자고함,
일단 그 친구의 남친을 만났음
우리보다 10살이나 많은사람이였으며 친구에게 용돈도주고 데이트비용등등 다썻다함.
그친구가 백수인시절에 물질적으로 지원을해줬는데 그 기간이 길어지니까 남친입장에선
자기가 친구를 그렇게만든것 같다며 나에게 조언을 구함.
나는 어이가없었음. 그렇게 내앞에서 개념녀인척을 다하더니 결국 남자 등골이나 빼먹는 친구였음
또 그 남친이랑은 중학생때부터 알던사이라던데 그나이에 10살많은 사람을 알고지낸다는것도 웃기고 성인되서 사귀긴했지만 고딩때 관계도 갖고 나는 그런사실을 일절몰랐다는거에대해 배신감을 느끼고 충격을 받음. 나는 그친구가 솔직히 천연기념물인줄알정도로 남자랑 잤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없었기때문에...
아무튼 전혀몰랐던 사실을 듣게되니까 어이가없는와중에 그 남자친구는 아직도 그친구가 좋다고함. 그 남자친구가 너무 불쌍해보여 나도 다 털어놓음.
거지같은 친구 커플에게 휘말린 썰
나는 20대 후반 여자임
작년까지만해도 10년지기 절친이있었음
이친구랑은 고등학생때부터 친해졋음
활발하고 성격이좋아 내가먼저 다가갔고 그뒤로 친하게지냈음
20대가 되고나서 술친구 밥친구 등등 남자얘기도 많이했고 개념도있고 나랑 잘 맞는 친구였음
근데나는 이친구에게 3-4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걸 몰랐음
왜냐면 그 사귄기간동안 나랑 클럽이나 헌팅 등등 남소도 받고 전혀 남친얘기를 하지않았으며
외롭다고 입에달고 달던 친구기때문에 오랫동안사귄 남자친구가있을줄은 꿈에도 몰랐음
하이튼 남자를 만날때마다 더치페이도 했고 요즘 흔히말하는 김치녀짓을 절대 안한 친구였고
나는 같은 여자지만 김치녀들을 극혐함.
거두절미하고 일이터지기 몇달전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나를 찾아옴.
친구와 내가 가장 친한 친구라는걸 알고있고
그냥 아는 오빠라면서 술자리에서 두번정도 만난적도있었음.
그남친이 나를 찾아온 이유는 친구와 결혼을 하고싶다
친구의 마음을 나보고 떠봐라 뭐 이런이유였는데
지금은 헤어진상태라면서 친구한텐 자기가 연락했단말을 하지말고 비밀로 만나자고함,
일단 그 친구의 남친을 만났음
우리보다 10살이나 많은사람이였으며 친구에게 용돈도주고 데이트비용등등 다썻다함.
그친구가 백수인시절에 물질적으로 지원을해줬는데 그 기간이 길어지니까 남친입장에선
자기가 친구를 그렇게만든것 같다며 나에게 조언을 구함.
나는 어이가없었음. 그렇게 내앞에서 개념녀인척을 다하더니 결국 남자 등골이나 빼먹는 친구였음
또 그 남친이랑은 중학생때부터 알던사이라던데 그나이에 10살많은 사람을 알고지낸다는것도 웃기고 성인되서 사귀긴했지만 고딩때 관계도 갖고 나는 그런사실을 일절몰랐다는거에대해 배신감을 느끼고 충격을 받음. 나는 그친구가 솔직히 천연기념물인줄알정도로 남자랑 잤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없었기때문에...
아무튼 전혀몰랐던 사실을 듣게되니까 어이가없는와중에 그 남자친구는 아직도 그친구가 좋다고함. 그 남자친구가 너무 불쌍해보여 나도 다 털어놓음.
남자관계 복잡한친구다. 나랑 클럽도 엄청 다녔고 헌팅도 많이하고 놀았다. 그래도 좋으냐
더좋은 여자 소개시켜주겠다 위로해줬음. 그뒤로 한번정도 더 만나고 술한잔했음.
그친구에게는 아무일없ㄴ는척 잘 지냈는데 어느날 그 남자친구가 다시 사귀기로했다고함
근대 그와중에도 그친구는 나한테 남자친구언급 전혀 안하고
남친이랑 놀러다니거나 음식사진찍어 보내더니 가족들이랑있다고 또 구라침
그지같은 커플이 아주 끼리끼리 사람하나 ㅄ만든거같음.
암튼 나한테 그친구 치부는 다말해놓고 비밀로하재놓고 다시 사귄다고?
개빡쳐서 그 친구한테 다 말함, 니 남친이 찾아와서 이랬다 저랬다 다 털어놧음
당연히 그친구도 충격받고 배신감에 그남친에게 다시 이별을 말했고 나한테도 연을끊자함ㅋㅋ
나한테 연끊자고하는게 어이가없었음
나는 그친구의 잘못된 연애방식에대해 멈추게해주고싶었던게 컸음.
근데 친구는 내가 자기남자친구 뒤에서몰래 만났다는거에 크게 화가나서 그런거같음.
아무튼 그친구에게도 몇달전에 연락이왓음 아직도 내탓을 하는 뭐 그런내용이였음.
나는 궁금함.내가 그렇게 잘못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