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틀려고 양해 부탁드려요 그냥 답답하고 보고싶고 그래서그냥 일기 마냥 있었던 일들을 쓴겁니다 이글을 니가 읽고 있었으면....헤어진지 5달째인데 헤어진날 이후로 한번도 널 잃은 적이 한번도 없다앞으로도 그럴것이고 너만 생각 날꺼같아이제 시작할게 좀 길어 질꺼같아연애를 시작할때 내가 널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 않았지만 어쩌다니 보니 너한테 고백을 하게되서 사귀게 되었는데 그후로 학교가 멀진 않았는데 버스 노선이 이상해서 시내버스 두번타고 너희 학교로 달려갔었지 너는 광주에 살고 나는 여기 살아서 학교 기숙사를 이용 했기에 저녁시간이나 방과후가 끝나고 만날수 있으니깐 난 항상 널보러 갔었지 그때마다 너의 웃음이 좋아서 갔던거 같아 하지만 사귀자고 했을때 너무 좋지 많은 않아서 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니가 실증 났던거 같아 그걸 넌 알아차리고 나에게 말해서 시간을 좀 갖자고 마치 권태기 같지?뭐 비슷했어 그래서 몇일 동안 생각해봤지 아직은 니가 필요 한거같아서 그래서저녁에 연락 하려고 했는데 너한테 톡이 온거야 나는 안되겠다고 다시 시작하자고나도 늦어서 미안하다말하며 계속 연애를 이어가며 나도 친구랑 놀아야되니깐 매일은 널보러 못올거같다 말했지 그걸 이해해주며 우리 연애는 다시 시작되었어그렇게 하루 하루 지나갈수록 나는 니가 점점 더 좋아지기 시작했어 예전과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말야정말 니가 좋아졌어 아니 사랑했지내가 특성화고라서 취업을 하는데 면접본데에서 연락이 왔어 붙었다고 말했더니 정말 기뻐해주던니가 떠오르네 그후 우리는 방학을 맞아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니가 한번은 내가 있는곳에 와주고 한번은 내가 광주에 내려갔지 그날은 날씨가 맑았지만 저녁에 비가 내린다고 했어그게 좀 걸렸지만 널만나러 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은 너무 좋더라 기차를 많이 타보질못해서 처음에 같은곳 가다가 다른곳으로 빠지는 열차를 타버린거야 그래서 순간 멘붕이 와서 멍했지만일하시는 승무원 분들께 여쭈어봐서 앞쪽 라인으로 갈아 타야한데서 겨우겨우 탔어그렇게 별탈없이 광주역에 도착한 후 널 기다리며 광주역 글씨가 보이게 한장 찍어 뒀었지그후 니가 도착해서 우리는 니가 잘아는 충장로를 갔을꺼야 아마 가서 밥먹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갑자기 엄청난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우리는 비 피할곳을 찾았지 우산이 있긴 했지만 비가 너무많이와서 바지랑 신발이 다젖어 버려서 그러다 니네집 근처카페에 가자고 결론이 나서 버스 타러가는데 버스 타는곳을 잃어버려서 한참 동안 헤매서 내가 너에게 살수로 화를 내버렸어....여친이 심각한 길치라....같은곳을 뱅뱅 돌아버러서....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아직도 그생각만하면 가슴이 아파 어찌저찌 해서 카페에가서 내가준 옷을 입어 보는데 정말 이쁘더라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서 보내고 싶지않았지만 집을 가야할 시간이어서 다시 광주역을 가서 택시타고가라고 5000원 쥐어주고선 나는 기차에 올라타서 너만 처다 보다가 그렇게 출발 해버렸지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게 5000원 이어서 그것 밖에 줄수 밖에 없었지 그렇게 집에 도착해 알콩달콩톡을 하다 잠들었지 그렇게 방학이 끝나고 나는 일하러 갈수 밖에 없었지 그때문에 일요일날만만날수 밖에 없었지 서로 일주일에 한번 밖에 볼수 없다는 것 때문에 서로 울었지만 어쩔수 없다고생각 해서 그렇게 나는 일하러 가서 쉬는 시간마다 톡을 했지만 니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지그걸 그렇게 방치하면 안됐던거 같아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며 금요일! 너를 만날수 있었어그날은 니가 기숙사에 있어서 거짓말을 하고 저녁 늦게 나를 만나러 와줬어 나도 그날은 집을 내려가는 날이라 최대한 빨리 가려고 친구네 부모님 차를타고 내려갔지 덕분에 널 더 일찍 만날 생각에 기분이 좋아서 부여 도착해서 니가 있는곳을 달려갔어 그랬더니 은행 앞에서 울고있는 니가 보였어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지갑을 잃어 버렸다는거지 뭐야 그래서 돈도 못뽑고 울고있었어 항상 내가 데이트 비용을 많이 낸다며 오늘은 내가 사줄거라며 좋아 했나봐 그리고 내일 친구들이랑 놀기로 해서 쓸돈도 없다는거야 나는 어차피 쓰지도 않는 돈 통장에서 10만원을 꺼내서 내일쓸돈 5만원을 여자친구에게 주려고 했는데 3만원만 있으면 된다했는데 내가 놀때는 쓰고싶을때 써야한다고 5만원을 건내줬어 5만원이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시골동네에선 그렇저럭 쓸거야 그래서 너랑 마침 열려있는 야시장을 가서 니가 좋아하는 곱창볶음을 시켜서 먹으며 기분 좋아하는 니가 참 이뻤어 먹을때 내숭떨지 않으며먹는 니모습을 가장 좋아했거든 그렇게 기숙사까지 데려다 주며 데이트는 끝났지밤에 톡을 하며 저녁에 울었던 니모습을 상상하며 내가 더 아껴줘야겠구나 생각 하며널 더 아끼려고 마음 먹고 너에게 항상 좋은 모습만 보였지 그후로 싸운 적은 한번도 없어그리고 한달정도 후에 니가 이제 그만하면 안되겟냐고 물어봤어 너무나 갑작스러웠지만 난 안된다며 좀만 더 생각 해달라했어 그래서 조금 더 생각해 본다고 생각하며 톡을 안했지 그리고 한이틀정도 지나서 내가 너무 보고싶어서 다시톡을해 다시 시작하자 했지만 그것도 얼마안갔어 그게 마지막 데이트 일거라곤 생각은 했지만 너무 힘들고 무거웠어어떻게든 잡아보려 하는 심정으로 널 보러갔지 그렇게 만화방을 가서 누워서 책을 보는데 누군가랑 톡을 하는거야 친구겠지 했지만 난 니가 잠시 간뒤에 너희 핸드폰을 봤어아.....000오빠 라고 있었지 와서도 톡하는걸보고 나는 표정이 썩어들어갔어....그래서 누구랑 톡하냐고 나도 보여달라했어 결국 우겨서 봤는데 그냥 아는오빠다 예전에 일이 있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려고 했다고 톡왔다고 그래서 내가 물었지그럼 나한테 보여달라고 했을때 그냥 말하고 보여줬으면 되는걸 왜그랬냐고 그러더니 니가 너랑 사이 틀어지기 싫어서 그랬다고 그러더라....나는 그때 느꼈어 이제 나보단 다른사람이란걸....나는 아직도 널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너무 울컥했어내마음은 아직 남아 있는데 너는 이제 하나도 없구나사이 틀어지기 싫어서라는 그런 뻔한 거짓말이라니...나에겐 거짓말 뿐이구나..였어그래서 나는 사랑하는데 그사람을 보내줘야 한다는 마음을 느꼈어... 그리고 다음날밤에예상대로 헤어지자고 톡이왔어 그래서 그래...라며 헤어지자고 했지그날 밤에는 정말 울었어 기숙사에 있어서 이불을 덮어 쓰고 혼자 눈물을 훔쳤지...그리고 그날이후로 난 아직도 널좋아서 아니 사랑해 너는 내가싫은지 졸업식날 설날 몇일전이지그애한테 중대한 일이 있으면 톡을 보냈어 축하한다 새해복 많이 받으라 이모티콘도 보내줬어그때 마다 너의 대답은 처음엔 잘해주는거 같아도 금방 차가워졌지 웅,그래 라는 단답뿐이야하지만 난 포기 하기 싫어 정말 너랑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보내고 싶거든 예전에 니가그랬지 이제 연애는 귀찮으니깐 나랑 결혼 할꺼라고 나 그말 안 잃어버려 절대로긴글 읽어 줘서 정말고마워 이거 처음 글써보는데 좋은 말 한마디 만써줘마지막 사진은 광주역 찍었던거야
다시한번 보고싶어 마지막에 읽어주시고
그냥 답답하고 보고싶고 그래서
그냥 일기 마냥 있었던 일들을 쓴겁니다
이글을 니가 읽고 있었으면....
헤어진지 5달째인데 헤어진날 이후로 한번도 널 잃은 적이 한번도 없다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너만 생각 날꺼같아
이제 시작할게 좀 길어 질꺼같아
연애를 시작할때 내가 널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 않았지만 어쩌다니 보니 너한테 고백을 하게되서
사귀게 되었는데 그후로 학교가 멀진 않았는데 버스 노선이 이상해서 시내버스 두번타고
너희 학교로 달려갔었지 너는 광주에 살고 나는 여기 살아서 학교 기숙사를 이용 했기에
저녁시간이나 방과후가 끝나고 만날수 있으니깐 난 항상 널보러 갔었지 그때마다 너의 웃음이
좋아서 갔던거 같아 하지만 사귀자고 했을때 너무 좋지 많은 않아서 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니가 실증 났던거 같아 그걸 넌 알아차리고 나에게 말해서 시간을 좀 갖자고 마치 권태기 같지?
뭐 비슷했어 그래서 몇일 동안 생각해봤지 아직은 니가 필요 한거같아서 그래서
저녁에 연락 하려고 했는데 너한테 톡이 온거야 나는 안되겠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나도 늦어서 미안하다말하며 계속 연애를 이어가며 나도 친구랑 놀아야되니깐
매일은 널보러 못올거같다 말했지 그걸 이해해주며 우리 연애는 다시 시작되었어
그렇게 하루 하루 지나갈수록 나는 니가 점점 더 좋아지기 시작했어
예전과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말야
정말 니가 좋아졌어 아니 사랑했지
내가 특성화고라서 취업을 하는데 면접본데에서 연락이 왔어 붙었다고 말했더니 정말 기뻐해주던
니가 떠오르네 그후 우리는 방학을 맞아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니가 한번은 내가 있는곳에 와주고
한번은 내가 광주에 내려갔지 그날은 날씨가 맑았지만 저녁에 비가 내린다고 했어
그게 좀 걸렸지만 널만나러 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은 너무 좋더라 기차를 많이 타보질못해서
처음에 같은곳 가다가 다른곳으로 빠지는 열차를 타버린거야 그래서 순간 멘붕이 와서 멍했지만
일하시는 승무원 분들께 여쭈어봐서 앞쪽 라인으로 갈아 타야한데서 겨우겨우 탔어
그렇게 별탈없이 광주역에 도착한 후 널 기다리며 광주역 글씨가 보이게 한장 찍어 뒀었지
그후 니가 도착해서 우리는 니가 잘아는 충장로를 갔을꺼야 아마 가서 밥먹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갑자기 엄청난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우리는 비 피할곳을 찾았지
우산이 있긴 했지만 비가 너무많이와서 바지랑 신발이 다젖어 버려서
그러다 니네집 근처카페에 가자고 결론이 나서 버스 타러가는데 버스 타는곳을 잃어버려서
한참 동안 헤매서 내가 너에게 살수로 화를 내버렸어....여친이 심각한 길치라....
같은곳을 뱅뱅 돌아버러서....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아직도 그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파 어찌저찌 해서 카페에가서 내가준 옷을 입어 보는데 정말 이쁘더라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서 보내고 싶지않았지만 집을 가야할 시간이어서 다시 광주역을 가서
택시타고가라고 5000원 쥐어주고선 나는 기차에 올라타서 너만 처다 보다가 그렇게 출발 해버렸지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게 5000원 이어서 그것 밖에 줄수 밖에 없었지 그렇게 집에 도착해 알콩달콩
톡을 하다 잠들었지 그렇게 방학이 끝나고 나는 일하러 갈수 밖에 없었지 그때문에 일요일날만
만날수 밖에 없었지 서로 일주일에 한번 밖에 볼수 없다는 것 때문에 서로 울었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 해서 그렇게 나는 일하러 가서 쉬는 시간마다 톡을 했지만 니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지
그걸 그렇게 방치하면 안됐던거 같아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며 금요일! 너를 만날수 있었어
그날은 니가 기숙사에 있어서 거짓말을 하고 저녁 늦게 나를 만나러 와줬어 나도 그날은
집을 내려가는 날이라 최대한 빨리 가려고 친구네 부모님 차를타고 내려갔지 덕분에
널 더 일찍 만날 생각에 기분이 좋아서 부여 도착해서 니가 있는곳을 달려갔어 그랬더니
은행 앞에서 울고있는 니가 보였어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지갑을 잃어 버렸다는거지 뭐야
그래서 돈도 못뽑고 울고있었어 항상 내가 데이트 비용을 많이 낸다며 오늘은 내가 사줄거라며
좋아 했나봐 그리고 내일 친구들이랑 놀기로 해서 쓸돈도 없다는거야 나는 어차피 쓰지도 않는 돈
통장에서 10만원을 꺼내서 내일쓸돈 5만원을 여자친구에게 주려고 했는데 3만원만 있으면 된다
했는데 내가 놀때는 쓰고싶을때 써야한다고 5만원을 건내줬어 5만원이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시골동네에선 그렇저럭 쓸거야 그래서 너랑 마침 열려있는 야시장을 가서
니가 좋아하는 곱창볶음을 시켜서 먹으며 기분 좋아하는 니가 참 이뻤어 먹을때 내숭떨지 않으며
먹는 니모습을 가장 좋아했거든 그렇게 기숙사까지 데려다 주며 데이트는 끝났지
밤에 톡을 하며 저녁에 울었던 니모습을 상상하며 내가 더 아껴줘야겠구나 생각 하며
널 더 아끼려고 마음 먹고 너에게 항상 좋은 모습만 보였지 그후로 싸운 적은 한번도 없어
그리고 한달정도 후에 니가 이제 그만하면 안되겟냐고 물어봤어 너무나 갑작스러웠지만
난 안된다며 좀만 더 생각 해달라했어 그래서 조금 더 생각해 본다고 생각하며 톡을 안했지
그리고 한이틀정도 지나서 내가 너무 보고싶어서 다시톡을해 다시 시작하자 했지만
그것도 얼마안갔어 그게 마지막 데이트 일거라곤 생각은 했지만 너무 힘들고 무거웠어
어떻게든 잡아보려 하는 심정으로 널 보러갔지 그렇게 만화방을 가서 누워서 책을 보는데
누군가랑 톡을 하는거야 친구겠지 했지만 난 니가 잠시 간뒤에 너희 핸드폰을 봤어
아.....000오빠 라고 있었지 와서도 톡하는걸보고 나는 표정이 썩어들어갔어....
그래서 누구랑 톡하냐고 나도 보여달라했어 결국 우겨서 봤는데 그냥 아는오빠다
예전에 일이 있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려고 했다고 톡왔다고 그래서 내가 물었지
그럼 나한테 보여달라고 했을때 그냥 말하고 보여줬으면 되는걸 왜그랬냐고 그러더니
니가 너랑 사이 틀어지기 싫어서 그랬다고 그러더라....
나는 그때 느꼈어 이제 나보단 다른사람이란걸....
나는 아직도 널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너무 울컥했어
내마음은 아직 남아 있는데 너는 이제 하나도 없구나
사이 틀어지기 싫어서라는 그런 뻔한 거짓말이라니...나에겐 거짓말 뿐이구나..였어
그래서 나는 사랑하는데 그사람을 보내줘야 한다는 마음을 느꼈어... 그리고 다음날밤에
예상대로 헤어지자고 톡이왔어 그래서 그래...라며 헤어지자고 했지
그날 밤에는 정말 울었어 기숙사에 있어서 이불을 덮어 쓰고 혼자 눈물을 훔쳤지...
그리고 그날이후로 난 아직도 널좋아서 아니 사랑해 너는 내가싫은지 졸업식날 설날 몇일전이지
그애한테 중대한 일이 있으면 톡을 보냈어 축하한다 새해복 많이 받으라 이모티콘도 보내줬어
그때 마다 너의 대답은 처음엔 잘해주는거 같아도 금방 차가워졌지 웅,그래 라는 단답뿐이야
하지만 난 포기 하기 싫어 정말 너랑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보내고 싶거든
예전에 니가그랬지 이제 연애는 귀찮으니깐 나랑 결혼 할꺼라고
나 그말 안 잃어버려 절대로
긴글 읽어 줘서 정말고마워
이거 처음 글써보는데 좋은 말 한마디 만써줘
마지막 사진은 광주역 찍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