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이에요 이번에 설날이었었잖아요 저번 달에도 사촌 분들이 오셔서 용돈을 주셨어요 근데 엄마가 돈 반을 가져가시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짜증났는데 생각하고 보니까 엄마가 사촌 언니 오빠들한테 용돈을 주니까 나한테도 오는구나 하고 제가 어리석구나 생각하고 반성을 했어요 이번에는 11만 원을 주신 거예요 그래서 아껴쓰자 아껴쓰자 다짐을 했는데 3~4 일? 만에 10만 원을 쓴 거예요 물론 동생에게 밥을 사주느라 나간 돈도 있었지만 저만 생각하고 쓴 돈들이었어요 사실 요즈음 저희 집에 좋지 않은 일이 겹쳐서 일어나서 제가 어디를 나가지 않고 동생을 돌보거나 엄마 대신 집안일을 했거든요 이제야 안정이 된 상태인데 갑자기 엄마 아빠한테 죄송해지는 거예요 제가 철이 없다는 거 잘 알아요 지금에서야 반성하는 거 되게 어이없다는 것도 알지만 이미 쓴 거 되돌릴 수도 없고 엄마에게 어떤 일을 해 줘야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몸이 좋은 상태가 아니시거든요... 도움이 되고 싶어요 욕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돈을 순식간에 다 써버렸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이에요 이번에 설날이었었잖아요 저번 달에도 사촌 분들이 오셔서 용돈을 주셨어요
근데 엄마가 돈 반을 가져가시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짜증났는데 생각하고 보니까 엄마가 사촌 언니 오빠들한테 용돈을 주니까 나한테도 오는구나 하고 제가 어리석구나 생각하고 반성을 했어요
이번에는 11만 원을 주신 거예요 그래서 아껴쓰자 아껴쓰자 다짐을 했는데 3~4 일? 만에 10만 원을 쓴 거예요 물론 동생에게 밥을 사주느라 나간 돈도 있었지만 저만 생각하고 쓴 돈들이었어요
사실 요즈음 저희 집에 좋지 않은 일이 겹쳐서 일어나서 제가 어디를 나가지 않고 동생을 돌보거나 엄마 대신 집안일을 했거든요 이제야 안정이 된 상태인데 갑자기 엄마 아빠한테 죄송해지는 거예요
제가 철이 없다는 거 잘 알아요 지금에서야 반성하는 거 되게 어이없다는 것도 알지만 이미 쓴 거 되돌릴 수도 없고 엄마에게 어떤 일을 해 줘야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몸이 좋은 상태가 아니시거든요... 도움이 되고 싶어요 욕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