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입니다 한때 간난했던 20대시절 한달에 한번씩은 차렌트를 하며 전국적으로 드라이브여행을많이했습니다 혼자서요ㅎ 특히 강원도7번국도를 자주갔었죠 . 25살때인가.. 가을에 기분전환겸 급드라이브를갔었죠 울진아니면 강원도로 갈까고민하다가 강원도로 결정하고 출발했어요 강원도왔다갔다 하시는분은 알겠지만 옥계인가??암튼 그쪽길은 안개가 심해서 바로앞 차가 안보일때가있어서 항상깜빡이를키고 천천히 가야하는 구간이있죠 갈때는 오후라 안개가없었고 항상가듯이 7번국도 순회하면서 밥도먹고 카페도갔다가 한.. 10시쯤인가에 출발했죠ㅎ 익숙한길이고 잘가다가 안개심한구간이 가까워지자 안개가 심해지는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언재나 그랬듯 깜빡이 키고 서행을했고요 . 지금부터일이 재인생에서 가장소름돋았고 생각하기도싫은일이에요 아무튼 서행하며 터널구간을 지나갔고 안개가 신기해서 창문을올렷다 내렸다 하면서 가는대 반대쪽방향으로 어떤 할아버지가 걸어오는듯이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했죠 다리는좀은 절으시면서 오시는게 할아버지란걸 직감으로 알앗죠 그런대 한손에는 뭔가들고있죠 저는 그도로자체가 산중턱이고 사람이 있을수가 없는곳이고 인도자체도없는 고속도로라 이해가안됐지만 그닥 신경도쓰이진않았죠 그런대 그모습이 뚜렷해지면서 저는 순간놀래서 액셀을 쌔게 밣고 뒤도안돌아보고 달렸습니다 할아버지인줄알았던 사람은 노틀담의곱추 같은모습의 여자였고 한손에 쥔건 어떤무엇인지는 모르는 허벅다리였습니다 저는 너무놀랬고 일단 빠저나가자 이생각뿐이였고 .. 그랬는데 한500매다정도 가니까 가이드에 전복된 승용차가 보이더라고요..주변에는 피가범벅이었고 ..그장면을목격하고 전 바로 신고를했는데 그이후에는 어떻게됐는지는모르겠네요 .. 벌써 6년이지난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하고 그후로는 혼자 드라이브는 안하게되더라고요 .ㅎㅎ
실화괴담
한때 간난했던 20대시절 한달에 한번씩은 차렌트를 하며 전국적으로 드라이브여행을많이했습니다 혼자서요ㅎ
특히 강원도7번국도를 자주갔었죠 . 25살때인가.. 가을에 기분전환겸 급드라이브를갔었죠 울진아니면 강원도로 갈까고민하다가 강원도로 결정하고 출발했어요
강원도왔다갔다 하시는분은 알겠지만 옥계인가??암튼 그쪽길은 안개가 심해서 바로앞 차가 안보일때가있어서 항상깜빡이를키고 천천히 가야하는 구간이있죠 갈때는 오후라 안개가없었고 항상가듯이 7번국도 순회하면서 밥도먹고 카페도갔다가 한.. 10시쯤인가에 출발했죠ㅎ 익숙한길이고 잘가다가 안개심한구간이 가까워지자 안개가 심해지는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언재나 그랬듯 깜빡이 키고 서행을했고요 . 지금부터일이 재인생에서 가장소름돋았고 생각하기도싫은일이에요 아무튼 서행하며 터널구간을 지나갔고 안개가 신기해서 창문을올렷다 내렸다 하면서 가는대 반대쪽방향으로 어떤 할아버지가 걸어오는듯이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했죠 다리는좀은 절으시면서 오시는게 할아버지란걸 직감으로 알앗죠 그런대 한손에는 뭔가들고있죠 저는 그도로자체가 산중턱이고 사람이 있을수가 없는곳이고 인도자체도없는 고속도로라 이해가안됐지만 그닥 신경도쓰이진않았죠 그런대 그모습이 뚜렷해지면서 저는 순간놀래서 액셀을 쌔게 밣고 뒤도안돌아보고 달렸습니다 할아버지인줄알았던 사람은 노틀담의곱추 같은모습의 여자였고 한손에 쥔건 어떤무엇인지는 모르는 허벅다리였습니다 저는 너무놀랬고 일단 빠저나가자 이생각뿐이였고 .. 그랬는데 한500매다정도 가니까 가이드에 전복된 승용차가 보이더라고요..주변에는 피가범벅이었고 ..그장면을목격하고 전 바로 신고를했는데 그이후에는 어떻게됐는지는모르겠네요 .. 벌써 6년이지난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하고 그후로는 혼자 드라이브는 안하게되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