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예정인 30대 여자입니다.
설에 너무너무화가나서 글써요ㅜㅜ
저희 친정집은 며느리가 저희엄마혼자라 항상 할머니와 엄마가 설 준비를 하시고 제가 옆에서 거드는? 정도였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부턴 본격적으로 저와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엄마가 어깨 수술하신지얼마안되 예랑이가 장보는거 음식준비 뒷정리까지 다 도와줬습니다 할머니 제사가 설이랑 겹쳐있어 제사음식까지 엄마 아빠 저 그리고 예랑이랑 넷이서 준비했는데 4명이서 해도 만만치 않드라구요
설당일 일이 터졌어요 아침에 작은아빠랑 딸이 왔드라구요? 쇼파에 떡하니 앉아서 아침상을 차리랍니다.
그냥 뭐 알았다고하고 차리고있는데 친청동생이 가만히 지아빠옆에 앉아서 티비보고있드라구요 거기서 조금 짜증이났어요 말이라도 도와드릴까요? 없이 앉아서 지아빠랑 놀고있고 저랑엄마랑 상차리고 있는데
작은아빠가 반찬을 두개씩 놓으라고 아니 갈비찜에 나물3개 홍어무침 회 전 등등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놨더니
상이 작은것도 8인용 식탁에 6명 앉아 먹는데 두개씩 내놔야하냐고 했더니 그냥 그렇게 차리라고 하드라구요?
엄마어깨도 아프고 설겆이너무 많다고 그냥 먹자 삼촌이 해주실것도 아니면서~ 했더니 별 쌍욕이 다날라왔네요
엄마아빠도 화가나서 앞으로는 삼촌한테 삼촌집에서하라고
제사도 절에서 지내라고 싸우고 난리도 아님.. 내가 크게 잘못한건가 아직도 열받네요..
삼촌이 시댁보다 더함
저는 결혼예정인 30대 여자입니다.
설에 너무너무화가나서 글써요ㅜㅜ
저희 친정집은 며느리가 저희엄마혼자라 항상 할머니와 엄마가 설 준비를 하시고 제가 옆에서 거드는? 정도였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부턴 본격적으로 저와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엄마가 어깨 수술하신지얼마안되 예랑이가 장보는거 음식준비 뒷정리까지 다 도와줬습니다 할머니 제사가 설이랑 겹쳐있어 제사음식까지 엄마 아빠 저 그리고 예랑이랑 넷이서 준비했는데 4명이서 해도 만만치 않드라구요
설당일 일이 터졌어요 아침에 작은아빠랑 딸이 왔드라구요? 쇼파에 떡하니 앉아서 아침상을 차리랍니다.
그냥 뭐 알았다고하고 차리고있는데 친청동생이 가만히 지아빠옆에 앉아서 티비보고있드라구요 거기서 조금 짜증이났어요 말이라도 도와드릴까요? 없이 앉아서 지아빠랑 놀고있고 저랑엄마랑 상차리고 있는데
작은아빠가 반찬을 두개씩 놓으라고 아니 갈비찜에 나물3개 홍어무침 회 전 등등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놨더니
상이 작은것도 8인용 식탁에 6명 앉아 먹는데 두개씩 내놔야하냐고 했더니 그냥 그렇게 차리라고 하드라구요?
엄마어깨도 아프고 설겆이너무 많다고 그냥 먹자 삼촌이 해주실것도 아니면서~ 했더니 별 쌍욕이 다날라왔네요
엄마아빠도 화가나서 앞으로는 삼촌한테 삼촌집에서하라고
제사도 절에서 지내라고 싸우고 난리도 아님.. 내가 크게 잘못한건가 아직도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