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말하는게 너무 심해

ㅇㅇ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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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론이고 동생한테도 그러고 엄마한테도 우리만큼은 아닌데 그럼..뭐라하냐면 이새끼 저새끼 개새1끼 지랄 염병(욕은 이거밖에 안써..) 쓰고 폰많이하면 눈깔뽑아버린다 그러고 막 목따버린다 죽여버린다 그래.. 그리고 성격도 좀 막무가내임 나 내신따려고 꼴통고 썼다가 붙었는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개화내면서 걍 가까운 고등학교나 가서 바로 취업이나 하지 공부도 안하면서 뭔 내신이냐고 뭐라뭐라하고 나한테 화풀이할때도 많고 걍 짜증나 그리고 우리집 늦둥이 있는데 나 상치우는데 걔가 계속 와서 방해해서 짜증냈는데 왜 애한테 짜증내냐고 애 좀 보라고 함 상치우는거랑 애보는거랑 어떻게 같이해ㅅㅂ 맨날 아빠는 애 보지도 않으면서 우리한테만 보라그러고 애가 뭐 집어던져서 하지말라고 소리지르면 애한테 소리지르지 말라그러고 아빠 밥먹은상 나한테 치우라그럼..나한테만 그런건 아닌데 전에 ㅈㄴ 착한말투로 좀 장난식으로 아빠가 드신건 아빠가 치우세요 이랬는데 에휴 그래 하면서 계속 비꼼...그래서 그후론 걍 닥치고 치움ㅠ 이거말고도 많은데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