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같은 지역사는데 같은 대학으로 통학함,,
좋은 이별은 없다지만 좋게 헤어졌고
사귈 때 갑,을의 경계가 너무 심해서 (내 잘못)
차임 이런 상황에서 마주쳤을 때 어떡하지
1.아무렇지도 않게 '어,안녕?' -원래 내 성격이 이러긴 함
: 추천
2.모른 척 갈 길 간다 억지로 모른 척 한다 - 상대방이 눈치챌 것 같음 : 반대
둘 중에 하나로 명확하게 갈릴 듯 ㅜ추천해조요ㅠㅠ
저도 cc였는데 차이고나서 전남친이 계속 친구로 지내고싶다면서 만날때마다 인사했음. 쟤는 아직도 나보다는 주변시선이 우선이고 착한척 코스프레 하고싶어하는구나 생각되서 있던 정도 다떨어짐.
다시 재회하고싶은마음이 있다면1번, 아니라면 2번추천. 단 도도하게 인사만하고 사라져야지 말을 괜히 건다거나 주변에서 오버하는모습은 보이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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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대학에 자주마주치면 재회확률높은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