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구경만하다가 글쓰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일행을 만들어 여자2남자2해서 여행을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장소는 남미였고 모두 여행이란 공통의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힘든직장 생활속에서도 작은(?)의지가 되었습니다. 어디가나 자기의견이 강한분이 계시기 마련인데 저희 무리에서 그런 여자분이 계셨습니다. 가기전부터 멤버들과 약간의 트러블은 있었지만 멤버분들이 잘참고 넘어가시 더라고요. 이 여자분은 여행가서 쟈기마음데로 안되면 잔뜩 짜증을 부린다던지 현지 인들이 말이 잘통하지않거나 자기말 제대로 이해못하면 엄청짜증을 부리시더군요. 백인한테는 꼼짝도 못하면서.... 여튼여행의 막바지가 되었고 그날도 투어알아볼일이 있었는데 자기뜻데로 멤버들이 따라주질 않자 짜증을 부리기시작 저도 참지못하고 언성을 높였네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호텔비 20만원 결제하고 돌려받기로 했는데. 그 여자분이 한국돌아와서 돌려줄 생각을 하지않습니다. 일방적으로 카톡은 씹고 다른여자분통해서 들은 이야기기로는 애초에 저 엿먹이고 싶다고 말했다는군요.그래서 돈은 안돌려줄꺼라고 ㅋ 돈5만원인데 돈은 아깝지 않은데 이건 아니지 싶네요 그여자분 여권사본 전번 다가지고있는데 소액심핀이라도해야할까요? 답답하네요
소액안갚는사람
톡 구경만하다가 글쓰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일행을 만들어 여자2남자2해서 여행을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장소는 남미였고 모두 여행이란 공통의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힘든직장 생활속에서도 작은(?)의지가 되었습니다.
어디가나 자기의견이 강한분이 계시기 마련인데 저희 무리에서 그런 여자분이 계셨습니다. 가기전부터 멤버들과 약간의 트러블은 있었지만 멤버분들이 잘참고 넘어가시 더라고요.
이 여자분은 여행가서 쟈기마음데로 안되면 잔뜩 짜증을 부린다던지 현지 인들이 말이 잘통하지않거나 자기말 제대로 이해못하면 엄청짜증을 부리시더군요. 백인한테는 꼼짝도 못하면서....
여튼여행의 막바지가 되었고 그날도 투어알아볼일이 있었는데 자기뜻데로 멤버들이 따라주질 않자 짜증을 부리기시작 저도 참지못하고 언성을 높였네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호텔비 20만원 결제하고 돌려받기로 했는데. 그 여자분이 한국돌아와서 돌려줄 생각을 하지않습니다.
일방적으로 카톡은 씹고
다른여자분통해서 들은 이야기기로는 애초에 저 엿먹이고 싶다고 말했다는군요.그래서 돈은 안돌려줄꺼라고 ㅋ
돈5만원인데 돈은 아깝지 않은데 이건 아니지 싶네요
그여자분 여권사본 전번 다가지고있는데
소액심핀이라도해야할까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