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에 부모는 이혼을 했어요. 저는 아버지란 작자의 감정의 쓰레기통이었죠. 목에 칼까지 들이댄 적도 있고 한번 맞으면 기절할때까지 맞았어요. 밥먹을때 밥상에 숟가락 소리나게 놓았느니 베개 3개 빨리 안갖고 왔느니, 막내 동생 장난감 사러 안갔다왔느니 하는 걸루요. 사람은 기절할때 항상 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는데 제가 맞다가 기절할때 항상 아버지라는 작자는 몽둥이 들고 웃고 있었어요. 지가 낳은 자식 새끼가 맞다가 의식이 희미해져 가면서까지 살려달라고 싹싹 비는게 웃겼나봅니다. 그러면서 자기 형제들 자식, 저한테는 사촌들이죠. 엄청 챙겼어요. 자기 형제들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저한테 큰아빠, 작은아빠, 고모들 자리잡는데 엄마 몰래 저희 집까지 담보로 대출받아서 해준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어찌저찌했건, 그러한 일들을 겪다보니 아버지란 작자 한테 정내미 떨어진 엄마는 바람피다 걸렸고 부모가 이혼할때 아버지란 작자는 다 필요없고 당시 미성년자였던 저희를 갖다 버리라고 했어요. 그런 부모의 밑바닥을 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손에서 놓지 않았어요. 제 나이 치곤 못 모은 편은 아닐정도로 모아놨어요. 인터넷에 치면 제 직종의 연봉에 대한 대략적인게 나와서 부모도 제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대략은 알고 있어요 이혼 후 6~7년 지나서 아버지란 작자는 저보다 한살 많은 베트남 여자와 국제 결혼까지 해서 애까지 있네요. 15년이 지난 지금 제가 아버지란 작자에게서 받은 문자와 제가 답장한 내용입니다. 조언 부탁 드려요 -----------------------------후기------------------------------ http://m.pann.nate.com/talk/340992019 링크는 후기 입니다. 1,79723
(사이다) 나를 버린 부모의 돈 달란 얘기 거절 (후기 링크 포함)
저는 아버지란 작자의 감정의 쓰레기통이었죠.
목에 칼까지 들이댄 적도 있고
한번 맞으면 기절할때까지 맞았어요.
밥먹을때 밥상에 숟가락 소리나게 놓았느니
베개 3개 빨리 안갖고 왔느니,
막내 동생 장난감 사러 안갔다왔느니 하는 걸루요.
사람은 기절할때 항상 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는데
제가 맞다가 기절할때 항상 아버지라는 작자는 몽둥이
들고 웃고 있었어요. 지가 낳은 자식 새끼가 맞다가
의식이 희미해져 가면서까지 살려달라고 싹싹
비는게 웃겼나봅니다.
그러면서 자기 형제들 자식, 저한테는 사촌들이죠.
엄청 챙겼어요. 자기 형제들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저한테 큰아빠, 작은아빠, 고모들 자리잡는데
엄마 몰래 저희 집까지 담보로 대출받아서 해준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어찌저찌했건, 그러한 일들을 겪다보니 아버지란 작자
한테 정내미 떨어진 엄마는 바람피다 걸렸고
부모가 이혼할때 아버지란 작자는 다 필요없고 당시
미성년자였던 저희를 갖다 버리라고 했어요.
그런 부모의 밑바닥을 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손에서 놓지 않았어요. 제 나이 치곤 못 모은
편은 아닐정도로 모아놨어요.
인터넷에 치면 제 직종의 연봉에 대한 대략적인게
나와서 부모도 제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대략은 알고
있어요
이혼 후 6~7년 지나서 아버지란 작자는
저보다 한살 많은 베트남 여자와 국제 결혼까지 해서
애까지 있네요.
15년이 지난 지금 제가 아버지란 작자에게서
받은 문자와 제가 답장한 내용입니다.
조언 부탁 드려요
-----------------------------후기------------------------------
http://m.pann.nate.com/talk/340992019
링크는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