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초반 6년만난 남친이잇어요6년을 만낫지만 볼때마다 너무 재밋고 즐겁고 좋아요 정말 남부럽지않게 잘만나고잇거든요근데 이게 참.. 옆에서 하는 소리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최근껄로는 명절에 어른들이 하나같이 결혼은 언제하냐, 여자가 30초반이면 이제 가야되지않냐,35살넘어가면 노산이라는데 지금 가서 바로 애기가져도 빠듯하다, 남자랑 여자랑 같냐(동갑이라..)등등 쏘아부치는데 저도 슬슬 열받는거에요 ;; 물론 결혼생각이 없어서 안하는게아니고저도 하고싶은마음 반, 아직은 더 이렇게 만나고싶은마음 반이거든요 결혼을 정말 빨리 하고싶엇는데(20대초반에 하고싶어햇엇어요)그때가 지나고 나니 결혼자체가 좀 머랄까.. 아예 생각이 없어져요그렇지만 결혼을 하게된다면 지금 남친이랑 꼭 할꺼구요 남친에 대한 믿음도 크고 남친도 맨날 그렇게 얘기하고 서로 이렇게 신뢰관계가 빵빵해요 ㅋㅋ 남친은 좀 더 행복하고 유복하게 살고싶다고 좀 더 모아서 하고싶어하구요 이렇게 남친이랑 얘기하고잇으면 남친이 이해되고 그런데남들한테 이렇게 얘기해도 전혀 이해도 못하고 얘기하다보면 저만 열이 받아잇다는.. 친구들중에 저만 미혼자이고 하다보니 말통하는 사람도 없고.. 주변얘기 듣다보니 진짜 그런거같고 괜시리 남친한테 짜증만 늘어나네요 ㅠㅠ 요즘은 다들 결혼 늦게하는 추세라지만주변에 그런사람은 저 밖에 없으니.. 반면 남친은 남자치고 늦은 나이가 아니다보니 주변에서닥달하는 사람이 없나봐요 휴 점점 저만 안달나하는거같은것도 자존심상하고 그러네요저의 멘탈을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결혼적령기의 나
저는 30대초반 6년만난 남친이잇어요
6년을 만낫지만 볼때마다 너무 재밋고 즐겁고 좋아요 정말 남부럽지않게 잘만나고잇거든요
근데 이게 참.. 옆에서 하는 소리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최근껄로는 명절에 어른들이 하나같이 결혼은 언제하냐, 여자가 30초반이면 이제 가야되지않냐,
35살넘어가면 노산이라는데 지금 가서 바로 애기가져도 빠듯하다, 남자랑 여자랑 같냐(동갑이라..)
등등 쏘아부치는데 저도 슬슬 열받는거에요 ;; 물론 결혼생각이 없어서 안하는게아니고
저도 하고싶은마음 반, 아직은 더 이렇게 만나고싶은마음 반이거든요
결혼을 정말 빨리 하고싶엇는데(20대초반에 하고싶어햇엇어요)
그때가 지나고 나니 결혼자체가 좀 머랄까.. 아예 생각이 없어져요
그렇지만 결혼을 하게된다면 지금 남친이랑 꼭 할꺼구요 남친에 대한 믿음도 크고 남친도 맨날 그렇게 얘기하고 서로 이렇게 신뢰관계가 빵빵해요 ㅋㅋ 남친은 좀 더 행복하고 유복하게 살고싶다고 좀 더 모아서 하고싶어하구요 이렇게 남친이랑 얘기하고잇으면 남친이 이해되고 그런데
남들한테 이렇게 얘기해도 전혀 이해도 못하고 얘기하다보면 저만 열이 받아잇다는..
친구들중에 저만 미혼자이고 하다보니 말통하는 사람도 없고.. 주변얘기 듣다보니 진짜 그런거같고 괜시리 남친한테 짜증만 늘어나네요 ㅠㅠ 요즘은 다들 결혼 늦게하는 추세라지만
주변에 그런사람은 저 밖에 없으니.. 반면 남친은 남자치고 늦은 나이가 아니다보니 주변에서
닥달하는 사람이 없나봐요 휴 점점 저만 안달나하는거같은것도 자존심상하고 그러네요
저의 멘탈을 어떻게 잡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