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 마이클 더글러스 처럼 참 은밀하고 멋지게 추억할 수 있는불륜이련만 종내 들키고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고 배우자는 평생을 아파하는데 왜 꼭 그런 일들은 나에게서 어느날 갑자기 드라마 일어나는 것일까 ( 난 남편이 돈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다시 일을 시작하고 해결해주고 있었던 그 때)
나름 잘나서그런지 똑똑해서 그런지 남편 체면 안깍고 품위유지 시키려고 안간 힘으로 버텨 보았는데 아니 그건 날 위해 나의 품위를 위해서 였고 그런 나를 지키고자 인내하고 참고 참았지 품위유지나 체면 따위는 핑계에 불과 했다고 느끼고 있다면 얼마나 묵은 후회인가?
그럼에도 북구하고 많은 여자들이 이런 일 때문에 아파하고 복수열전을 일으키고 결국 이혼이라는 완행 열차에 몸을 실어 특급열차는 타보지도 못한 체 또 다른 후회라는
보이지 않는 주홍 글씨로 스스로를 묶어버리는 것을 얼마나 많이 봤었던가?
그러나 나는 스스로 묶어 버리고 싶었다.그리고 독기어린 화살의 활을 있는 힘 껏 당겼고 시위를 떠난 활의 흔적 속에 나도 몰랐던 서릿발이 보인다.
"위자료 애들 다 필요없어 월세 방 얻을 돈 500만원 만 있으면 돼 아이들은 다 컸고 지들 편한대로 결정하면 된다고 해 " 그리고 통쾌히 시위를 떠난 화살을 본다.
내가 더이상 내 자존심을 뭉그러 트리고 이제 반성 한다는 앞으로 잘 하겠다는 남편에게 날리는 통쾌함이리라 두번 다시 나를 이용하고 그의 안위를 지키지 못하게 말이다.
더이상 나는 내 자존심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 엄마로 아줌마로 일하면서 이미 나는 너무 많이 찢기고 지치고 다쳐서 더 이상 못 걸을 것, 같은데......
그에게 몰아치듯 천박한 진상 짓을 해대고, 그는 미칠 듯 참아내는게 보이고 "내가잘못했으니" 라는 말로 "그냥 만나기만 하면 아무 죄도 아니라고 생각했어 "심심풀이 껌이나 땅콩 먹는 것처럼 일탈이야" (하마터면 믿을 뻔 했다. 안믿어도 상황은 달라지지않아)
상대 여자에게 전해주고 싶다 "넌 심심 풀이 껌이나 땅콩 이였데!" 라고" 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부하기에는 나는 너무 사는게 버거워져 있었서 전혀 통쾌함을 느낄 수가 없다
그의 변명에 의하면 "11번 정도, 1년을 걸쳐 그것 밖에 안 만나거면 심심풀이 껌아냐?"
라고 했다.
심심풀이 껌이나 땅콩을 11번 만나서 드라이브만 50%가 넘으면 그게 심심풀이가 된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없지 아마?. 그리고 그 심심풀이 껌은 매번 카톡에다가 "근처에 있어요 시간 잘못알고 와서 산책하고 있어요"(사진 계속 올라옴) " 나 담주에 서유럽가요" ㅋㅋ 쿨하지 못한 년!
"보고싶어서 왔는데 볼수 있나요? 라고 "오빠랑 유럽 여행 가고 싶어요!" 라고
왜? 말 못해?
말 할 주제도 못되는 인사가 주제에 왜 남의 가정을 넘 봐~
원하던대로 된다면 너에게 뭐가 생기니? 든든 한 빽? 아님 경제적 기반? 좀 좋은 차타고 직업 확실 한거 같으니, 꿀 찾는거니? 1년을 만나면서 널 정복하려 하지 않은 남자를 뭐하러 만나? 아니다 손 잡으려고 했더니 우리 관계는 더도 덜도 넘으면 안된다고 본인이 선언 했다더만, "오빠 드라이브 시켜줘" "오빠 왜 이런데만와 호텔가서 맛난거 사주지" "드라이브 좀 먼데로 가자 오늘은 쫌!"
이라고는말하지 않지, 진정한 남녀 친구라면 농담이라도 이런 말 못하는거아닐까?
블랙 박스라는 놈이 참 무서워 ~ 지운것도 다 복구가 되는 세상이야 회사 리더기로 1푼도 안들이고 복구를 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년이 훌쩍 지나도 여느 평범한 부부처럼 보이다가도 불치병이 된 병은 암치료 처럼 싹수를 잘라야 하는 법 안보는게 치료 라는 생각에 도달 한 것은 너무 늦은 선택일까?
몰랐었구나 그래 여기까지!
남편을 믿고 이이들을 키우고 일을 하면서 마이 월드를 꿈꾸었는지도 모른다 .
이 모든 일이 나로 비롯해서 이어진 생 이라는게 더 얼척이 없었다.
바람이 라는 물건은 소리없이 왔다가 소문 없이 가면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멜깁슨
이나, 마이클 더글러스 처럼 참 은밀하고 멋지게 추억할 수 있는불륜이련만 종내 들키고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고 배우자는 평생을 아파하는데 왜 꼭 그런 일들은 나에게서 어느날 갑자기 드라마 일어나는 것일까 ( 난 남편이 돈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다시 일을 시작하고 해결해주고 있었던 그 때)
나름 잘나서그런지 똑똑해서 그런지 남편 체면 안깍고 품위유지 시키려고 안간 힘으로 버텨 보았는데 아니 그건 날 위해 나의 품위를 위해서 였고 그런 나를 지키고자 인내하고 참고 참았지 품위유지나 체면 따위는 핑계에 불과 했다고 느끼고 있다면 얼마나 묵은 후회인가?
그럼에도 북구하고 많은 여자들이 이런 일 때문에 아파하고 복수열전을 일으키고 결국 이혼이라는 완행 열차에 몸을 실어 특급열차는 타보지도 못한 체 또 다른 후회라는
보이지 않는 주홍 글씨로 스스로를 묶어버리는 것을 얼마나 많이 봤었던가?
그러나 나는 스스로 묶어 버리고 싶었다.그리고 독기어린 화살의 활을 있는 힘 껏 당겼고 시위를 떠난 활의 흔적 속에 나도 몰랐던 서릿발이 보인다.
"위자료 애들 다 필요없어 월세 방 얻을 돈 500만원 만 있으면 돼 아이들은 다 컸고 지들 편한대로 결정하면 된다고 해 " 그리고 통쾌히 시위를 떠난 화살을 본다.
내가 더이상 내 자존심을 뭉그러 트리고 이제 반성 한다는 앞으로 잘 하겠다는 남편에게 날리는 통쾌함이리라 두번 다시 나를 이용하고 그의 안위를 지키지 못하게 말이다.
더이상 나는 내 자존심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 엄마로 아줌마로 일하면서 이미 나는 너무 많이 찢기고 지치고 다쳐서 더 이상 못 걸을 것, 같은데......
그에게 몰아치듯 천박한 진상 짓을 해대고, 그는 미칠 듯 참아내는게 보이고 "내가잘못했으니" 라는 말로 "그냥 만나기만 하면 아무 죄도 아니라고 생각했어 "심심풀이 껌이나 땅콩 먹는 것처럼 일탈이야" (하마터면 믿을 뻔 했다. 안믿어도 상황은 달라지지않아)
상대 여자에게 전해주고 싶다 "넌 심심 풀이 껌이나 땅콩 이였데!" 라고" 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부하기에는 나는 너무 사는게 버거워져 있었서 전혀 통쾌함을 느낄 수가 없다
그의 변명에 의하면 "11번 정도, 1년을 걸쳐 그것 밖에 안 만나거면 심심풀이 껌아냐?"
라고 했다.
심심풀이 껌이나 땅콩을 11번 만나서 드라이브만 50%가 넘으면 그게 심심풀이가 된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없지 아마?. 그리고 그 심심풀이 껌은 매번 카톡에다가 "근처에 있어요 시간 잘못알고 와서 산책하고 있어요"(사진 계속 올라옴) " 나 담주에 서유럽가요" ㅋㅋ 쿨하지 못한 년!
"보고싶어서 왔는데 볼수 있나요? 라고 "오빠랑 유럽 여행 가고 싶어요!" 라고
왜? 말 못해?
말 할 주제도 못되는 인사가 주제에 왜 남의 가정을 넘 봐~
원하던대로 된다면 너에게 뭐가 생기니? 든든 한 빽? 아님 경제적 기반? 좀 좋은 차타고 직업 확실 한거 같으니, 꿀 찾는거니? 1년을 만나면서 널 정복하려 하지 않은 남자를 뭐하러 만나? 아니다 손 잡으려고 했더니 우리 관계는 더도 덜도 넘으면 안된다고 본인이 선언 했다더만, "오빠 드라이브 시켜줘" "오빠 왜 이런데만와 호텔가서 맛난거 사주지" "드라이브 좀 먼데로 가자 오늘은 쫌!"
이라고는말하지 않지, 진정한 남녀 친구라면 농담이라도 이런 말 못하는거아닐까?
블랙 박스라는 놈이 참 무서워 ~ 지운것도 다 복구가 되는 세상이야 회사 리더기로 1푼도 안들이고 복구를 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년이 훌쩍 지나도 여느 평범한 부부처럼 보이다가도 불치병이 된 병은 암치료 처럼 싹수를 잘라야 하는 법 안보는게 치료 라는 생각에 도달 한 것은 너무 늦은 선택일까?
어차피 불치병이라면 지금이라도 선택할 수 있지 않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