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조금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자면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유족연금을 주셔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생활비를 쓰는것에 대해서는졸업할때까지 문제가 없었습니다.그래서 현재 빛은 없고요. 남은돈으로 전세를 들어간 것이였고(작은 투룸)결혼자금은 제가 번건 아니지만 유산으로 남은게 아직 있어요.현금화 만들기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 아파트랑 땅도 있어서 나중에 결혼할때 팔아서 동생과 반반 나누면 각자 소형 아파트는 들어갈 수 있을거 같아요 ㅎㅎㅎ;;;물론 서울이 아닌 수도권 정도 생각하고 있고 지금 현실로 옴길려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여기저기 알아보고 부동산도 다녀보고요. ㅎㅎㅎ 연금보험은 친구들 이야기를 듣고 비과세때문에 너무 크게 질러 버렸는데.. 해지하기에는좀 아까워서요... 저는 결혼식장 자금이랑 집꾸미는 비용만 한 근 3~5년 정도 생각해서 벌어서결혼하면 될까 해서요 ㅎㅎ;;연금보험은 벌써 한 2년 부엇네요.. ㅎㅎㅎ 결혼할때 집걱정은 위에 말씀드린대로 있긴해서 집을 해갈수 있고 나머지 비용이 문제라..3~5년 정도 해서 착실히 벌어볼려고요.직장만 꾸준히 다니면서 모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많은 의견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참고해서 보험이랑 돈을 좀더 쪼개서 세분화 시켜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빠른 90년생 남자입니다. (만28세)다름이 아니라 매일 고민을 하고 있어요... ㅎㅎㅎ돈을 어떻게 더 벌어야 될까? 관리를 어떻게 해야될까? 그래서 남겨봅니다. 그냥 봐주세요... ㅎㅎㅎ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버지랑 동생이랑 살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동생이랑 둘이 남겨 되었고요. 아직도 형제끼리 살아가고 있습니다.대학교 4년대 졸업 후 14년도부터 17년도 초중반까지 변변한 직장업이 알바랑 계약직 이직을 하면서 모은돈은 없네요...취직이 힘들어서 알바랑 계약직 그리고 정규직으로 들어간 경험이 많지만 꾸준히 다닌 곳은 없어요. 이렇게 4년이 지났네요. 그러다가 17년도 중반에 정규직으로 취직하여 처음으로 약 10개월 정도 이상을 다니 시작하였습니다.지금 마음으로는 꾸준히 다니려고 하고 제 나이도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현재 세후 약 200 정도 받습니다. 사무직입니다. 형제끼리 잘 버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고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어 요새 더 벌고 관리를 잘해야 겠다고 생각이 더 드네요.. 전세로 관리비 이외에 나가는 비용은 없습니다.4년동안 그래도 열심히 모아 작은 경차를 혼자 샀습니다.이번 월급이 올라 세후 200입니다. 수입 : 200만고정 소비: 자동차 기름값 20만원 연금저축 보험 34만원 청약주택 10만원 핸드폰 집전화 인터넷 약 10만원 적금1 10만원 적금2 20만원 적금3 10만원 적금4 10만원 이렇게 고정으로 나가는 돈이 124만원입니다. 나머지 약 76만원으로 데이트비용과 용돈, 담배값, 외식, 생활비, 관리비(관리비는 동생과 반반) 이렇게 쓰고 있는데....... 괜찬은 것인지.. 지금 보험이라고는 자동차 보험밖에 없어서... 만 30되기 전에 실비 암보험등 필요한 보험들도 들어야 될거 같고,,, 잘 몰라서,, 여태까지 혼자 고민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아왔는데.. 혼자 생각만으로는 이제 벅차더라고요.. 혹시 봐주시고 어떤지 평가좀 부탁 드릴께요.. 1
추가본/90년생 남자 월급관리
#추가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조금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유족연금을 주셔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생활비를 쓰는것에 대해서는
졸업할때까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빛은 없고요.
남은돈으로 전세를 들어간 것이였고(작은 투룸)
결혼자금은 제가 번건 아니지만 유산으로 남은게 아직 있어요.
현금화 만들기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 아파트랑 땅도 있어서 나중에 결혼할때
팔아서 동생과 반반 나누면 각자 소형 아파트는 들어갈 수 있을거 같아요 ㅎㅎㅎ;;;
물론 서울이 아닌 수도권 정도 생각하고 있고 지금 현실로 옴길려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부동산도 다녀보고요. ㅎㅎㅎ
연금보험은 친구들 이야기를 듣고 비과세때문에 너무 크게 질러 버렸는데.. 해지하기에는
좀 아까워서요... 저는 결혼식장 자금이랑 집꾸미는 비용만 한 근 3~5년 정도 생각해서 벌어서
결혼하면 될까 해서요 ㅎㅎ;;
연금보험은 벌써 한 2년 부엇네요.. ㅎㅎㅎ
결혼할때 집걱정은 위에 말씀드린대로 있긴해서 집을 해갈수 있고 나머지 비용이 문제라..
3~5년 정도 해서 착실히 벌어볼려고요.
직장만 꾸준히 다니면서 모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많은 의견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참고해서 보험이랑 돈을 좀더 쪼개서 세분화 시켜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빠른 90년생 남자입니다. (만28세)
다름이 아니라 매일 고민을 하고 있어요... ㅎㅎㅎ
돈을 어떻게 더 벌어야 될까? 관리를 어떻게 해야될까?
그래서 남겨봅니다. 그냥 봐주세요... ㅎㅎㅎ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버지랑 동생이랑 살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동생이랑 둘이 남겨 되었고요. 아직도 형제끼리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학교 4년대 졸업 후 14년도부터 17년도 초중반까지 변변한 직장업이 알바랑 계약직 이직을 하면서 모은돈은 없네요...
취직이 힘들어서 알바랑 계약직 그리고 정규직으로 들어간 경험이 많지만 꾸준히 다닌 곳은 없어요. 이렇게 4년이 지났네요.
그러다가 17년도 중반에 정규직으로 취직하여 처음으로 약 10개월 정도 이상을 다니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마음으로는 꾸준히 다니려고 하고 제 나이도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
현재 세후 약 200 정도 받습니다. 사무직입니다.
형제끼리 잘 버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고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어 요새 더 벌고 관리를 잘해야 겠다고 생각이 더 드네요..
전세로 관리비 이외에 나가는 비용은 없습니다.
4년동안 그래도 열심히 모아 작은 경차를 혼자 샀습니다.
이번 월급이 올라 세후 200입니다.
수입 : 200만
고정 소비: 자동차 기름값 20만원
연금저축 보험 34만원
청약주택 10만원
핸드폰 집전화 인터넷 약 10만원
적금1 10만원
적금2 20만원
적금3 10만원
적금4 10만원
이렇게 고정으로 나가는 돈이 124만원입니다.
나머지 약 76만원으로 데이트비용과 용돈, 담배값, 외식, 생활비, 관리비(관리비는 동생과 반반)
이렇게 쓰고 있는데....... 괜찬은 것인지.. 지금 보험이라고는 자동차 보험밖에 없어서... 만 30되기 전에 실비 암보험등 필요한 보험들도 들어야 될거 같고,,, 잘 몰라서,,
여태까지 혼자 고민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아왔는데.. 혼자 생각만으로는 이제 벅차더라고요.. 혹시 봐주시고 어떤지 평가좀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