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명절이 짧아 신랑이랑 여행을다녀왔어요 진상시댁도 아니고 시부모님 두분다 좋으세요 어머님힘들까봐 아버님이 추석에는 사와서 차례지내고 설날에는 떡국으로차례지내요 정말 며느리들은 힘들일이없어요 근데 이번에는 저희여행가는걸 비밀로하고 명절직전에 말씀드렸어요 서운해하시기는 했지만 알았다고 하시고 저희시댁좋은점이 모여서 밥먹어도 남자들이라고 놀지않고 같이 일해요 저희도 잘못한게 시부모님 생일도 까먹고 용돈도 안드렸거든요 시동생이 기분이좋질않았는지 여행다녀와서 시댁들러서 저녁먹으려고하는데 방에서 나오더니 신랑한테 꺼지라고그러는거에요 식탁에앉았는데 정말 신랑이랑 제밥을 가져가더니 음식물쓰레기통에다 버려버렸고 화난 신랑과 몸싸움이날뻔했어요 니들이 밥처먹을자격이나있냐고 어머니 아플때 병원한번 데려다줬냐면서 신랑한테 막 따지고 아버님은 저희보고 일단가라고했는데 신랑은 계속화나있고 그일후로 지금까지 연락안한상태거든요 저희가먼저 시부모님께 사과드리는게맞을까요? 시동생도 저희한테 예의없게한거 사과받아도되는거겠죠? 2177
명절에 시댁안갔는데 니들이 밥처먹을자격이있냐는 시동생 저희부부가잘못한건가요?
두분다 좋으세요 어머님힘들까봐 아버님이 추석에는 사와서 차례지내고 설날에는 떡국으로차례지내요 정말 며느리들은 힘들일이없어요
근데 이번에는 저희여행가는걸 비밀로하고 명절직전에 말씀드렸어요 서운해하시기는 했지만 알았다고 하시고 저희시댁좋은점이 모여서 밥먹어도 남자들이라고 놀지않고 같이 일해요 저희도 잘못한게 시부모님 생일도 까먹고 용돈도 안드렸거든요
시동생이 기분이좋질않았는지 여행다녀와서 시댁들러서 저녁먹으려고하는데 방에서 나오더니 신랑한테 꺼지라고그러는거에요 식탁에앉았는데 정말 신랑이랑 제밥을 가져가더니 음식물쓰레기통에다 버려버렸고 화난 신랑과 몸싸움이날뻔했어요 니들이 밥처먹을자격이나있냐고 어머니 아플때 병원한번 데려다줬냐면서 신랑한테 막 따지고 아버님은 저희보고 일단가라고했는데 신랑은 계속화나있고 그일후로 지금까지 연락안한상태거든요
저희가먼저 시부모님께 사과드리는게맞을까요? 시동생도 저희한테 예의없게한거 사과받아도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