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필력이 없기때문에 음슴체로갑니다. ㅎㅎㅎㅎ 6년된 장모 치와와인데 진짜 지랄맞음 우리집 개가 얼마나 멍청하면은 아버지나 어머니께서 퇴근하시고 들어오시면한참동안 짖다가 간식주면 그제서야 꼬리흔들고 난리남 ㅋㅋㅋㅋㅋ 우리집 개가 얼마나 지랄맞은지 몇가지 일써봄 ㅋㅋㅋ(아 그렇다고 우리집 개 싫어하거나 학대하거나 그러지는 않으니 걱정마시고 ㅎㅎ 여자친구한테도 강아지 때매 질투도 받아봄 ㅋㅋㅋㅋ) 1. 베란다 창문 강아지 키우시는분들은 진짜 공감할 만한 내용처음 강아지를 데려오고 몇일지나자 개가 드디어 적응을 함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가족들이랑 하하 호호 하고있는데이눔시키가 고기가 먹고싶었는지 막 달려와서 유리에 엄청 세게박음 막 깨개갱 하면서 우리가족은 전부다 놀래서 베란다 창을 열고 강아지를 살폈는데 막 낑낑거림 그래서우리는 막 병원가야 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먹던거 다 내던지고 강아지 걱정을 시작함그런데.... 이시키가 갑자기 꼬리를 막 흔들면서 고기쪽으로 튀어나가더니 막 먹기 시작함우리는 읭?? 이런 표정이었음 방금까지만 해도 죽을것처엄 낑낑대던 개가 막 하나도 안아픈것처럼 먹기 시작해서 우리는 한시름 놓음(그때서 부터인가........ 슬슬 조짐이 보인게)그 이후로 베란다 창문 근처에 가면 문이 열려있어도 여는척을 해줘야 나감 2. 먹을것 때매 싸운썰 방금전 고기얘기만 들어도 얘가 식탐이 많은걸 어느정도 느낄수 있을꺼임근데 이게 어느정도이냐 내가 개밥먼저 챙겨주고 내밥 먹는데이시키가 어느새 다먹고 내밥을 탐내는겨 그래서 안줄려고 뻐팅기다가 이시키가 물러서는척 하더니 발가락은 물고 도망감;;;; 그래서 피도 난적도 있다 한번은 내가 밥을 나중에 먹지말고 먼저 먹어보자 했는데도 똑같은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도 한번 당해봐라 하면서 개밥을 뺏어먹는 시늉하다 코 물려서 응급실간건 비밀 ㅋㅋㅋ 3. 부모님 주무실때 내방이랑 부모님 방이랑 좀 떨어져 있음 한번은 부모님 방 화장실에 면도기를 두고와서 부모님 방으로 가는데 이 개가 방문앞에 떡하니 누워있는데마치 날처다보는 눈빛이 '어허....여길 지가려는건가 닝겐' 이런 표정이였음나는 마치 '너따위는 내가 무시하고 지나갈수 있지' 라는 표정과 움직임으로개 근처에 가는순간 나는 느꼇음 이놈의 눈빛에서 살기를....가까이 가니까 바로 으르릉.....부모님 피곤하셔서 짖기 시작하면 나한테 불똥이 튈까봐 간식으로 유혹했다거실쪽으로 간식을 던지고 나는 뛰어서 들어갔지그런데..... 이 지랄견이 뙇문게 내 뒷발목..... 이렇게 또 피를봄 4. 부모님과 형과 나 필자는 위에 형이 한명있는 집안에 남자만 3명인 아주그냥 군대같은 집임하물며 개도 수컷 ㅋㅋㅋㅋㅋㅋ얘가 진짜 웃긴게 부모님께는 진짜 순한 양임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고애교도 많고 (물론 집들어올때 빼고) 정말 부모님 입장에서 보면 정말 귀여운 아가임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랑 나한테 대하는건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주인이고 우리가 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루는 자려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이시키가 와서 짖고 물려고 하는거임그래서 왜이러지 하다가 밥이 모자르나 해서 밥주려고 갔는데 웬일로 밥이 남아있음그래서 왜그러지 하면서 내방다시 갔는데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뭘봐라는 눈빛과 날 하층민으로 생각하는 자세로 있었음 그런데 더 웃긴게 울형이 그거보고 나보고 ㅂㅅ이라하고 지방 침대에 눕는순간 우리집 개가 튀어가서 형한테도 똑같이 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형제는 개보다 못한존재가 되버림 ㅋㅋㅋㅋ 5. 폭발한 썰 필자도 만만찮은 식탐의 보유자임속담중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하자나그게 나였음 어렸을때 아주 4~5살때 외갓댁 식구들이랑 고기를 먹을때 비곗덩어리를 잘라서 버리자나 난 그걸 주워 먹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 맛있는걸 왜버려요"하면서 울면서 먹었다고 전해진다 또다른 얘기는 필자가 자랑이라면 자랑이지만 4살때 한글을 다 떼고 혼자 나가서 심부름을 할정도 였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집을 비운사이 4살짜리가 치킨을 시켜서 혼자서 먹고 있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가 길어졌네요본론으로 들어가서 필자가 퇴근하고 집에서 오랜만에 쉬어야지 하면서 세계맥주 4캔에 만원하는거 그거랑 스모크 닭다리 2개를 사서 집에왔음이때당시 부모님은 결혼기념일로 여행을 가신 상태였음스모크 닭다리를 전자렌지에 돌리고 접시에 둔다음 쇼파앞에 앉아서(왜이리 쇼파보다 쇼파앞에 기대 앉는게 더 편하냐 나만그럼?) 먹으려고 하는데 한 두입 먹었나 컴좀켜야 겠다 하고 방에 잠간 들어갔다 나온사이 닭다리 2개중 한개가 그것도 새거가 없어진것임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눈을 딱 돌려서 개집보니까 담요속에 머리만 박으면 다 숨은줄 아는 우리 개시키 ㅋㅋㅋㅋㅋ 왜그런지 몰라도 그때 엄청 화나서 소리지르고 폰 내던지고 강아지 뒷목을 잡고 들음 그런데 이시키도 지도 성깔있다는거 보여주려고 내손을 물은겨 (참고로 강아지는 닭뼈먹으면 정말 위험합니다 이게 걱정되서 성질낸것도 있음) 그래서 강아지를 놓쳤는데 다행이 쿠션위에 떨어져서 다행이라 생각함 그런데 이게 끝까지 닭을 안놓는거 그래서 결국 사랑의 쓰다듬을 하고 그제서야 닭다리를 놓음 6. 죽을뻔한 이야기 이건좀 감동이라면 감동인 이야기인데 진짜 진짜 진짜 더운날이였음사무실은 무슨 에너지 절감 정책한다고 부채 하나씩 돌리더니 그날부로 모든 냉방기 가동 중지;;;;;그래서 땀범벅에 녹초가 되어서 집에 왔는데얘가 거실에서 가만히 누워있는겨 그래서 나는 평상시 같으면 짖고 그래야 하는데왜 가만히 있지 하면서 방에 들어가는 순간 머리에 스친게 쟤가 가만히 있을놈이 아닌데?하면서 몸이먼저 반응함 뛰어가서 호흡을 봤는데 이새끼가 뭘 잘못 쳐먹은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거품물고 숨은 안쉬더라 그래서 맥을 짚어봤지 (강아지는 허벅지 안쪽에서 맥을 체크합니다)그런데 맥은 약하게 뜀 그래서 급하게 연락할 사람이 형밖에 없었음( 당시 형은 근처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음)형한테 전화해서 개 지금 이상하다고 빨리좀 와달라고 했더니 알겟다고 함 그때 기적처럼 머리에 떠오른게 강아지 심폐소생법이였음 주둥이를 잡고 코에 바람부는거 그래서 똑바로 뉘어서 하면 혹시 잘못 넘어갈까봐 옆으로 누운채로 인공호흡을 하고있는데그때 형이 들어옴 나는 거의 울면서 병원가야한다고 한뒤 계속 인공호흡을 하고 형은 바로 운전해서 병원으로감 병원가서 바로 응급수술 들어감(우리집이 단독주택인데 당시쥐가 보여서 쥐약을 뿌려둔 상태였음)의사가 응급처치 잘했다고 수술은 잘 끝냈는데 워낙 애가 조그만하고 더워서 기력이 약해진 탓인지 마음의 준비는 하라함 엄마는 울고 아빠는 어떡하냐 그러고 있었음 그런데 이 지랄견이 다음날 일어나고 2주만에 퇴원해서 집으로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더웃긴건 더 지랄맞아져서 내방에 렌선 뜯어놓고 벽지 찢고 신발 물어다 숨기고 지랄이 더심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는 많은데 필력이 ㅂㅅ이라 여기까지 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긴글읽어줘서 고마워요 ㅎㅎㅎ
우리집에 사는 개
6년된 장모 치와와인데 진짜 지랄맞음
우리집 개가 얼마나 멍청하면은 아버지나 어머니께서 퇴근하시고 들어오시면한참동안 짖다가 간식주면 그제서야 꼬리흔들고 난리남 ㅋㅋㅋㅋㅋ
우리집 개가 얼마나 지랄맞은지 몇가지 일써봄 ㅋㅋㅋ(아 그렇다고 우리집 개 싫어하거나 학대하거나 그러지는 않으니 걱정마시고 ㅎㅎ 여자친구한테도 강아지 때매 질투도 받아봄 ㅋㅋㅋㅋ)
1. 베란다 창문
강아지 키우시는분들은 진짜 공감할 만한 내용처음 강아지를 데려오고 몇일지나자 개가 드디어 적응을 함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가족들이랑 하하 호호 하고있는데이눔시키가 고기가 먹고싶었는지 막 달려와서 유리에 엄청 세게박음 막 깨개갱 하면서 우리가족은 전부다 놀래서 베란다 창을 열고 강아지를 살폈는데 막 낑낑거림 그래서우리는 막 병원가야 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먹던거 다 내던지고 강아지 걱정을 시작함그런데.... 이시키가 갑자기 꼬리를 막 흔들면서 고기쪽으로 튀어나가더니 막 먹기 시작함우리는 읭?? 이런 표정이었음 방금까지만 해도 죽을것처엄 낑낑대던 개가 막 하나도 안아픈것처럼 먹기 시작해서 우리는 한시름 놓음(그때서 부터인가........ 슬슬 조짐이 보인게)그 이후로 베란다 창문 근처에 가면 문이 열려있어도 여는척을 해줘야 나감
2. 먹을것 때매 싸운썰
방금전 고기얘기만 들어도 얘가 식탐이 많은걸 어느정도 느낄수 있을꺼임근데 이게 어느정도이냐 내가 개밥먼저 챙겨주고 내밥 먹는데이시키가 어느새 다먹고 내밥을 탐내는겨 그래서 안줄려고 뻐팅기다가 이시키가 물러서는척 하더니 발가락은 물고 도망감;;;; 그래서 피도 난적도 있다 한번은 내가 밥을 나중에 먹지말고 먼저 먹어보자 했는데도 똑같은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도 한번 당해봐라 하면서 개밥을 뺏어먹는 시늉하다 코 물려서 응급실간건 비밀 ㅋㅋㅋ
3. 부모님 주무실때
내방이랑 부모님 방이랑 좀 떨어져 있음 한번은 부모님 방 화장실에 면도기를 두고와서 부모님 방으로 가는데 이 개가 방문앞에 떡하니 누워있는데마치 날처다보는 눈빛이 '어허....여길 지가려는건가 닝겐' 이런 표정이였음나는 마치 '너따위는 내가 무시하고 지나갈수 있지' 라는 표정과 움직임으로개 근처에 가는순간 나는 느꼇음 이놈의 눈빛에서 살기를....가까이 가니까 바로 으르릉.....부모님 피곤하셔서 짖기 시작하면 나한테 불똥이 튈까봐 간식으로 유혹했다거실쪽으로 간식을 던지고 나는 뛰어서 들어갔지그런데..... 이 지랄견이 뙇문게 내 뒷발목..... 이렇게 또 피를봄
4. 부모님과 형과 나
필자는 위에 형이 한명있는 집안에 남자만 3명인 아주그냥 군대같은 집임하물며 개도 수컷 ㅋㅋㅋㅋㅋㅋ얘가 진짜 웃긴게 부모님께는 진짜 순한 양임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고애교도 많고 (물론 집들어올때 빼고) 정말 부모님 입장에서 보면 정말 귀여운 아가임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랑 나한테 대하는건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주인이고 우리가 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루는 자려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이시키가 와서 짖고 물려고 하는거임그래서 왜이러지 하다가 밥이 모자르나 해서 밥주려고 갔는데 웬일로 밥이 남아있음그래서 왜그러지 하면서 내방다시 갔는데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뭘봐라는 눈빛과 날 하층민으로 생각하는 자세로 있었음 그런데 더 웃긴게 울형이 그거보고 나보고 ㅂㅅ이라하고 지방 침대에 눕는순간 우리집 개가 튀어가서 형한테도 똑같이 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형제는 개보다 못한존재가 되버림 ㅋㅋㅋㅋ
5. 폭발한 썰
필자도 만만찮은 식탐의 보유자임속담중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하자나그게 나였음 어렸을때 아주 4~5살때 외갓댁 식구들이랑 고기를 먹을때 비곗덩어리를 잘라서 버리자나 난 그걸 주워 먹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 맛있는걸 왜버려요"하면서 울면서 먹었다고 전해진다 또다른 얘기는 필자가 자랑이라면 자랑이지만 4살때 한글을 다 떼고 혼자 나가서 심부름을 할정도 였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집을 비운사이 4살짜리가 치킨을 시켜서 혼자서 먹고 있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가 길어졌네요본론으로 들어가서 필자가 퇴근하고 집에서 오랜만에 쉬어야지 하면서 세계맥주 4캔에 만원하는거 그거랑 스모크 닭다리 2개를 사서 집에왔음이때당시 부모님은 결혼기념일로 여행을 가신 상태였음스모크 닭다리를 전자렌지에 돌리고 접시에 둔다음 쇼파앞에 앉아서(왜이리 쇼파보다 쇼파앞에 기대 앉는게 더 편하냐 나만그럼?) 먹으려고 하는데 한 두입 먹었나 컴좀켜야 겠다 하고 방에 잠간 들어갔다 나온사이 닭다리 2개중 한개가 그것도 새거가 없어진것임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눈을 딱 돌려서 개집보니까 담요속에 머리만 박으면 다 숨은줄 아는 우리 개시키 ㅋㅋㅋㅋㅋ 왜그런지 몰라도 그때 엄청 화나서 소리지르고 폰 내던지고 강아지 뒷목을 잡고 들음 그런데 이시키도 지도 성깔있다는거 보여주려고 내손을 물은겨 (참고로 강아지는 닭뼈먹으면 정말 위험합니다 이게 걱정되서 성질낸것도 있음) 그래서 강아지를 놓쳤는데 다행이 쿠션위에 떨어져서 다행이라 생각함 그런데 이게 끝까지 닭을 안놓는거 그래서 결국 사랑의 쓰다듬을 하고 그제서야 닭다리를 놓음
6. 죽을뻔한 이야기
이건좀 감동이라면 감동인 이야기인데 진짜 진짜 진짜 더운날이였음사무실은 무슨 에너지 절감 정책한다고 부채 하나씩 돌리더니 그날부로 모든 냉방기 가동 중지;;;;;그래서 땀범벅에 녹초가 되어서 집에 왔는데얘가 거실에서 가만히 누워있는겨 그래서 나는 평상시 같으면 짖고 그래야 하는데왜 가만히 있지 하면서 방에 들어가는 순간 머리에 스친게 쟤가 가만히 있을놈이 아닌데?하면서 몸이먼저 반응함 뛰어가서 호흡을 봤는데 이새끼가 뭘 잘못 쳐먹은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거품물고 숨은 안쉬더라 그래서 맥을 짚어봤지 (강아지는 허벅지 안쪽에서 맥을 체크합니다)그런데 맥은 약하게 뜀 그래서 급하게 연락할 사람이 형밖에 없었음( 당시 형은 근처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음)형한테 전화해서 개 지금 이상하다고 빨리좀 와달라고 했더니 알겟다고 함 그때 기적처럼 머리에 떠오른게 강아지 심폐소생법이였음 주둥이를 잡고 코에 바람부는거 그래서 똑바로 뉘어서 하면 혹시 잘못 넘어갈까봐 옆으로 누운채로 인공호흡을 하고있는데그때 형이 들어옴 나는 거의 울면서 병원가야한다고 한뒤 계속 인공호흡을 하고 형은 바로 운전해서 병원으로감 병원가서 바로 응급수술 들어감(우리집이 단독주택인데 당시쥐가 보여서 쥐약을 뿌려둔 상태였음)의사가 응급처치 잘했다고 수술은 잘 끝냈는데 워낙 애가 조그만하고 더워서 기력이 약해진 탓인지 마음의 준비는 하라함 엄마는 울고 아빠는 어떡하냐 그러고 있었음 그런데 이 지랄견이 다음날 일어나고 2주만에 퇴원해서 집으로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더웃긴건 더 지랄맞아져서 내방에 렌선 뜯어놓고 벽지 찢고 신발 물어다 숨기고 지랄이 더심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는 많은데 필력이 ㅂㅅ이라 여기까지 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긴글읽어줘서 고마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