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입 때 아무것도 몰라서 실수도 많이 했는데요 그럴때마다 선배부터 팀장님한테 까지 돌아가며 까였습니다 근데 딱 세분의 선배만이 한번도 안혼내고 밥먹을때부터 쉴 때 등등 다 신입때는 그런다고 그래서 혼내기 싫다며 늘 격려해주고 작은것도 칭찬해주고 그랬는데요 부서가 바뀌고 나서도 저 세분은 항상 생각나네요 오히려 안혼내니까 실수도 아예 안하는 날도 많았던것 같애요5
신입 때 잘해준 사람들은 평생 기억나네요
그럴때마다 선배부터 팀장님한테 까지 돌아가며 까였습니다 근데 딱 세분의 선배만이 한번도 안혼내고 밥먹을때부터 쉴 때 등등 다 신입때는 그런다고 그래서 혼내기 싫다며 늘 격려해주고 작은것도 칭찬해주고 그랬는데요
부서가 바뀌고 나서도 저 세분은 항상 생각나네요
오히려 안혼내니까 실수도 아예 안하는 날도 많았던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