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잊는데는 바쁜게 최고인가 봐요

ㅇㅇ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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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4개월 지나서 우연히 면접을 합격했는데요 신입생활이 너무 힘들고 또 몸도 정신도 그만큼 지치니까 슬퍼서 울 시간도 없던 것 같습니다
헤어지고 3개월까진 동생이 죽까지 사다 줄 정도로 너무 힘들어했는데요 지금은 야근에다 기획서 만들기 바빠서 생각 할 시간도 없네요

그래도 2년의 추억이 자리잡고 있긴 한지 주말이나 잠들기 직전에는 아직까지도 드물게 생각이 나긴 나네요 그치만 회사 가면 바쁘니까 그거 하나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