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다니고있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중1때서부터 아무리 화나도 웃으면서 좋은말하고 아무리 슬퍼도 그냥 아무 생각없이 친구나 다른사람을 웃으면서 대했어요. 근데 이개 반복되니까 집에서 혼자 울때도 그습관이 나오더라고요. 상상하시면 웃기겠지만 울면서 아무생각없이 웃기시작해요. 제가 미친거라 생각할때도 많고요. 또 학교나 다른곳에서도 친구랑 혹은 어른과 웃으면서 대화를하고 뒤로 돌아서 갈때는 정색을 하는 이상한 습관이 있네요. 갑자기 뒤돌아서 가다가 부르면 다시 웃고요.. 제가 미친건가요ㅠㅠ 살아오면서 뒤통수를 많이 맞아서 그런지 아무리 감정이 있어도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려해요. 제가 화내면 다른사람이 저를 싫어할까봐..그런 상황이싫어서 억지로 웃어요. 집에오면 방에서 혼자 그날 받았던 감정을 이겨내기 힘들어 그냥 지쳐서 울때도 거의 맨날이고요.. 아무한테 의지할수없고 그러니 점점 지치네요. 정말 많이힘들고 맨날 감정을 못받아드려 부모님께 가끔 화를 내는 제 자신도 밉네요.
웃는 습관..어쩌죠ㅠ
맞춤법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급히 쓰는거라..)
고등학교에 다니고있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중1때서부터 아무리 화나도 웃으면서 좋은말하고 아무리 슬퍼도 그냥 아무 생각없이 친구나 다른사람을 웃으면서 대했어요. 근데 이개 반복되니까 집에서 혼자 울때도 그습관이 나오더라고요. 상상하시면 웃기겠지만 울면서 아무생각없이 웃기시작해요. 제가 미친거라 생각할때도 많고요. 또 학교나 다른곳에서도 친구랑 혹은 어른과 웃으면서 대화를하고 뒤로 돌아서 갈때는 정색을 하는 이상한 습관이 있네요. 갑자기 뒤돌아서 가다가 부르면 다시 웃고요.. 제가 미친건가요ㅠㅠ 살아오면서 뒤통수를 많이 맞아서 그런지 아무리 감정이 있어도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려해요. 제가 화내면 다른사람이 저를 싫어할까봐..그런 상황이싫어서 억지로 웃어요. 집에오면 방에서 혼자 그날 받았던 감정을 이겨내기 힘들어 그냥 지쳐서 울때도 거의 맨날이고요.. 아무한테 의지할수없고 그러니 점점 지치네요. 정말 많이힘들고 맨날 감정을 못받아드려 부모님께 가끔 화를 내는 제 자신도 밉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