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맛있게 먹어 ^^

ㅇㅇ2018.02.21
조회307

너의 이별 고백 이후 난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

넌 어때?


난 이시간만 되면

너 밥 맛있게 잘 먹으라고

속으로 혼잣말을 해

실제로 말 할 수 있었던 그때가 그리워


나의 매달림과 집착에 많이 힘들었지?

미안했어 그때는 어쩔 수 없었나봐..


잘 지내는거 맞지?

별일 없는거 맞지?


정작 넌 잘 지내는데

나혼자 이러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