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랑은 200일정도 사겼는데 제가 권태기 와서 헤어졌어요 평상시에는 다정한데 싸울때는 욱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오늘 아침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빨리 나오라고 해서 무슨 얘기인지 물어봤는데 제가 준 물건들을 가지고 집 앞에 와있었대요 다행히 아침 출근을 일찍 해서 마주치진 않았는데요 무슨 생각으로 이런걸까요?
전 남자친구가 사귈때 준 선물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제가 권태기 와서 헤어졌어요
평상시에는 다정한데 싸울때는 욱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오늘 아침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빨리 나오라고
해서 무슨 얘기인지 물어봤는데 제가 준 물건들을 가지고
집 앞에 와있었대요 다행히 아침 출근을 일찍 해서 마주치진 않았는데요
무슨 생각으로 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