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연애한지 100일 넘어가는 남자입니다.
저는 여자친구랑 연애하기 전까지는 연애와 여자에 담을 쌓고 살았었고, 어느정도의 우울증? 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미 우울증 증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부터 하자가 있는거니 연애를 안했어야 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 고백해버리고 어찌어찌 사귀고 있습니다.
주변의 평가나 제가 스스로 생각하기에나 저는 여자친구를 병적일정도로 아끼고 좋아했습니다. 세 달 정도 까지요. 지금은 안좋아하는건 아닌데.. 좋아하는 것보다 너무 힘이 들어서 가끔은 정말로 포기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는 굳세고 의지가 강한 사람입니다. 자기 자신을 제일 아끼고(그래서 자존감, 자존심 높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처리하기 전까지 저는 항상 뒷전입니다. 우리 둘이 다퉈도 여자친구는 멀쩡하게 사회 생활 하는 반면 저는 그 날은 내리 초상입니다. 결국 여태까지 모든 일은 제가 먼저 말을 꺼내고 사과하고 묻게 되면서 넘어왔죠. 문제는 어느 시점부터, 이런 일이 있으면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괴로운데.. 그런 날이 여자친구랑 같이 행복한 날보다 훨씬 많습니다. 당장 제 곁에 여자친구가 없기만해도 울적한 저인데요...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식으로 너무 힘들어서 가끔 이별을 생각하면, 제 곁에 여자친구가 없는 그 상황이 너무 두려워서 감히 그 단어를 입 밖에라도 내기 싫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하는게 사랑은 맞나요...
참고로 예전에 어쩌다 나온 얘긴데
자기도 헤어지는거 생각해봤는데 힘들까봐 못하겠데요
근데 저가 헤어지자고 하면 안잡는데요ㅎ
여자친구를 왜사귈까요?
저는 여자친구랑 연애하기 전까지는 연애와 여자에 담을 쌓고 살았었고, 어느정도의 우울증? 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미 우울증 증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부터 하자가 있는거니 연애를 안했어야 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 고백해버리고 어찌어찌 사귀고 있습니다.
주변의 평가나 제가 스스로 생각하기에나 저는 여자친구를 병적일정도로 아끼고 좋아했습니다. 세 달 정도 까지요. 지금은 안좋아하는건 아닌데.. 좋아하는 것보다 너무 힘이 들어서 가끔은 정말로 포기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는 굳세고 의지가 강한 사람입니다. 자기 자신을 제일 아끼고(그래서 자존감, 자존심 높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처리하기 전까지 저는 항상 뒷전입니다. 우리 둘이 다퉈도 여자친구는 멀쩡하게 사회 생활 하는 반면 저는 그 날은 내리 초상입니다. 결국 여태까지 모든 일은 제가 먼저 말을 꺼내고 사과하고 묻게 되면서 넘어왔죠. 문제는 어느 시점부터, 이런 일이 있으면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괴로운데.. 그런 날이 여자친구랑 같이 행복한 날보다 훨씬 많습니다. 당장 제 곁에 여자친구가 없기만해도 울적한 저인데요...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식으로 너무 힘들어서 가끔 이별을 생각하면, 제 곁에 여자친구가 없는 그 상황이 너무 두려워서 감히 그 단어를 입 밖에라도 내기 싫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하는게 사랑은 맞나요...
참고로 예전에 어쩌다 나온 얘긴데
자기도 헤어지는거 생각해봤는데 힘들까봐 못하겠데요
근데 저가 헤어지자고 하면 안잡는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