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진심 흑역사....

ㅇㅇ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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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오빠랑 옷벗고만지고그랬음 진짜..나살면서 한번도 남에게 말안꺼냈는데;; 오빠랑 세살차인데 내가 성의 개념을 아예모르는 진짜 어린애일때 오빠랑 둘이있으면 밤에 옷벗고 뽀뽀하고 몸만지고 그랬음.. ㅠㅠㅠㅠ 
진짜 지금생각해도미쳤는데 부모님이 일때문에 우리남매 신경 잘 못 쓰셨거든 몇번그러다가 그뒤로 오빠가 하자고안하더라 이게 잘못된거라고 깨달은건지.. 아..지금은 오빠가 하도엄마아빠속썩이고 안그러다가 언제부턴가 오빠성격이 너무 욱하고 불같아져서 사이가안좋은데 다시 생각하니깐 ㅏ좀혼란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