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와 세 살차이나는 남동생이 하나 있어. 남동생은 이제 중3으로 올라가는 나이야.
그런데 얘가 점점 여혐발언을 아무렇지 않게해서 진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제발 도와줘 날잡고 줘패야할까?
일단 첫번째로 의심한 계기가 동생과 나란히 길을 걸으면서 얘기하고 있었어. 내가 화장품 가게에 갔는데 경찰까지 출동하면서 여자랑 남자랑 싸우고 있더라~하고 얘기하니까 동생이 갑자기 " 볼 것도 없네. 여자가 문제야 " 이러더라고.. 그래서 정색빨면서 너 뭐라했냐고 다시 말해보라고 하니까 농담이라고 웃어넘기더라.
두번째로 확신한게 오늘 동생이랑 같이 피시방가서 오버워치를 했어. 그런데 경쟁전(랭크게임)을 돌고 있었는데 갑자기 " 야!야! 송하나(여자캐릭터) 강1간해!! "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 진짜 그래서 오늘 하다가 내가 너무 열받아서 걔랑 대판 싸우고 지금도 안보고 있거든.. 진짜 어떻게해야 될지 모르겠어.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어도 부모님이 워낙 보수적이라 그런게 어때서? 너 페미니스트야?메갈이야? 하면서 오히려 나를 이상하게 볼게 뻔해. 이 때까지 그렇게 데여왔고..
동생이 여혐발언을 자꾸 해
나는 나와 세 살차이나는 남동생이 하나 있어. 남동생은 이제 중3으로 올라가는 나이야.
그런데 얘가 점점 여혐발언을 아무렇지 않게해서 진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제발 도와줘 날잡고 줘패야할까?
일단 첫번째로 의심한 계기가 동생과 나란히 길을 걸으면서 얘기하고 있었어. 내가 화장품 가게에 갔는데 경찰까지 출동하면서 여자랑 남자랑 싸우고 있더라~하고 얘기하니까 동생이 갑자기 " 볼 것도 없네. 여자가 문제야 " 이러더라고.. 그래서 정색빨면서 너 뭐라했냐고 다시 말해보라고 하니까 농담이라고 웃어넘기더라.
두번째로 확신한게 오늘 동생이랑 같이 피시방가서 오버워치를 했어. 그런데 경쟁전(랭크게임)을 돌고 있었는데 갑자기 " 야!야! 송하나(여자캐릭터) 강1간해!! "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 진짜 그래서 오늘 하다가 내가 너무 열받아서 걔랑 대판 싸우고 지금도 안보고 있거든.. 진짜 어떻게해야 될지 모르겠어.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어도 부모님이 워낙 보수적이라 그런게 어때서? 너 페미니스트야?메갈이야? 하면서 오히려 나를 이상하게 볼게 뻔해. 이 때까지 그렇게 데여왔고..
진짜 어떻게 해야돼는지 도움좀 줘 제발.. 날 잡고 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