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은 왔는데 찜찜한 일로 왔을때는

톡톡2018.02.21
조회1,404

어떻게 하셨었나요?




제가 차인지 두달째 전남친한테 연락왔었는데

좀;;그런일로 연락왔었어요
둘사이에 해결할 문제가 있어서ㅜㅜ;



연락 더 이어가고싶고 "밥한번먹자" 하고싶은데 이 말이 정말 안나오더라구요



결국 둘다 용건만 말하다가 카톡->통화짧게 하고 끊었어요
헤어지던 날에 제가 몇번 붙잡았어서(그후론 일절X)만나자고하면 더 질려할까봐ㅜ
통화끝에 제가 먼저 오빠 잘지내 했더니 너도 잘지내라고 하더라고요




다음날에도 톡왔는데 
그전날 해결안됐던 일이 해결됐다는 내용.....
막줄에 잘지내라고 하길래 저도 피드백 고맙고 잘지내라고ㅋㅋ또 ㅋㅋ




근데 제가 저때 밥한번 먹자라고 했어야했던거 아닌가 후회되요
부담스러워할까봐 말 안했던건데ㅜㅜ


다른분들은 이런적 있으셨나요? 
괜한말 안한게 잘했던 걸까요?ㅜ


이제 4개월됐는데도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