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반수 뿐만 아니라 베댓 두개까지 보고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며느리끼리 싸움할일 아니라고 댓달고 추천 박던 분들은 대체 어디가셨나요 글 읽어봐도 쓰니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보이는데ㅡㅡ 누가 시키고 눈치주지도 않은 일에 굳이 나서서 일해놓고 노는 사람들 불편하게 만들더니 동서가 같이 일안했다고 군기를 잡으라니.. 시녀질 사서해놓고 남의 집 멀쩡한 딸은 시녀노릇 안하니 베알이 뒤틀리셨나보네 자기가 이쁨받고 싶어서 이일 저일 해놓고 같은 입장인 동서만 들들볶는 아군 총질에다가 형님 입장 이해간다며 똑똑한척 댓글달고ㅋ 이러니 여자들끼리 명절마다 싸움하는 이꼴을 못벗어나지 이중성 한심하다 ㅡㅡ4679
형님 울었다는 글에 추반수 황당하네요
추반수 뿐만 아니라 베댓 두개까지 보고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며느리끼리 싸움할일 아니라고 댓달고 추천 박던 분들은 대체 어디가셨나요
글 읽어봐도 쓰니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보이는데ㅡㅡ
누가 시키고 눈치주지도 않은 일에 굳이 나서서 일해놓고
노는 사람들 불편하게 만들더니 동서가 같이 일안했다고
군기를 잡으라니..
시녀질 사서해놓고 남의 집 멀쩡한 딸은 시녀노릇 안하니 베알이 뒤틀리셨나보네
자기가 이쁨받고 싶어서 이일 저일 해놓고 같은 입장인 동서만 들들볶는 아군 총질에다가
형님 입장 이해간다며 똑똑한척 댓글달고ㅋ
이러니 여자들끼리 명절마다 싸움하는 이꼴을 못벗어나지
이중성 한심하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