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사는 고1 학생입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좀 어색할 수 있는데 끝까지 읽어주세요. 저랑 제 남자친구는 동갑이고요 중2때같은반이 되서 서로 알게된뒤 제작년 12월에 중2 말때 사귀기 시작해서 1주년이 조금 넘었어요. 중간에 2번 깨져서 한달정도 헤어졌었어요. 처음에 저희는 서로 좋아했었어서 연락도 하루종일하고 매일만나고 서로 좋아서 죽을만큼 주변에서 부러움도 많이 받았죠. 일단 남자친구의 성격을 말해보자면 저또는 친구들에게는 장난기 많고 밝고 다정하지만 남자답게 생긴것과는 달리 속은 여리고 눈물도 많은 애입니다. 하지만 진짜 큰 단점이 다혈질이라는거죠 그렇다고 해서 화나면 저한테 엄청 뭐라하는그런게 아니고 혼자 시간을 가져서 화를 푸는성격이에요. 하지만 저는 싸울땐 얘기를 하면서 풀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항상 싸울때마다 건드리지말라고 했었어요. 이렇게 저희는 많이 싸웠지만 금방금방 풀고 만나면 누구보다 알콩달콩한 커플이었어요. 작년 6월쯤 남자친구가 캠핑을 갔는데 연락이 며칠동안 안됬었어요. 그전에 싸운것 때문에 쌓인것도 있고 그래서 저는 그 화를 풀겸 친구한테 연애상담을했어요 그중에 남자친구 행동을 욕(?) 하는 말들도 있었고요 하지만 전 전부 사실만 말했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제 계정 비밀번호를 알고있어서 들어와서 그걸읽더니 헤어지자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어이없어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정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그뒤로 제가 계속 붙잡았지만 결국 저희는 헤어지고 여름방학이 지나고 다시 만나게됬어요. 남자친구는 올해 미국 유학을 앞두고 있었어서 바쁠거라는 충고를 미리 해줬줘 그래도 전 괜찮다고 했어요. 그렇게 저희는 다시 잘만나다가 시험기간동안 한달정도 못만났었어요 남자친구가 계속 약속을 취소했거든요 남자친구는 유학가기 전까지 폰압이라면서 친구 폰으로 학교끝나면 항상 문자주고는 했어요 (남친은 맨앞반 저는 맨뒷반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답장을 못했지요 항상 오늘 영어학원 일찍가야되서 못본다 등등.. 남자친구는 (유학준비) 영어학원(과외) 를 학교끝나고 한시간뒤부터 밤11시까지 다녔었어요. 그래서 되는날은 학교끝나고 1시간정도 만났었죠. 그런데 유학날이 다가오니까 더 바빠졌는지 맨날 만나기로 자기가 약속을 잡아놓고 안된다고 취소를 해왔어요 남친 친구폰이라 답장도 못하고 저는 그러려니 지내왔죠. 그런데 어느날 제가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어보니 전화음이 가다가 뚝 끊기는 거에요 그래서 놀라서 애가 폰을 보고있나 싶어서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계속 했더니 차단이 걸렸는지 전화음이 가기도전에 끊기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저랑 같은반인 제 남친이랑 친한 남자 아이한테 부탁해서 문자를 보내보라했어요. 답장이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빡쳐서 다음날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남자친구 집앞을 찾아갔어요. 가끔 남자친구집에서 자는 남친
절친이 있는데 오늘도 걔랑 잤는지 같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차단했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차단한적 없다면서 피하더라구요. 그뒤에 알고보니까 남자친구가 폰을 영어학원에 내고 집에 가는데 영어학원에서는 폰을 볼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뒤로도 남자친구를 약속을 많이 취소하고 영어학원에있을때만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만나면 스킨십도하고 좋았는데 항상 문자만하면 싸웠어요 남자친구가 하두 약속을 많이 취소하니까 제가 불만이 많았었어요. 남친이 많이 바빴지만 도가 지나치게 약속을안지켜서 저는 화만 늘어났죠. 그리고 남자친구가 거짓말한것을 들키게 됩니다. 폰을 집에 갖고 갔더군요 유심칩은 뺀채로 갖고 갔답니다. 너무 어이없었지만 더이상 화내기도 지쳐서 그렇게 넘어갔어요. 남자친구 도가 지나칠수록 저는 못참고 남친이 싫어하는 행동들도 했고 그래서 더 싸우기도했고 그렇게 싸우다 남자친구는 올해 1월쯤에 유학을 갑니다. 가기전에 미안했는지 사랑한다 보고싶다 등등 이런말 써주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 애가 날 좋아하긴 했구나 이런생각으로 지냈습니다. 남자친구가 한국에서 쓰던 폰을 미국으로 가져갔는데 연락이 여전히 잘 안되더군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한 거짓말들이 있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의심을해서 집착도 하게됬어요.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미국엣 홈스테이 가족들과 여행을 가서 일주일간 연락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의심때문에 참지 못하고 3일뒤에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누가 받더라구요 저는 놀라서 끊어버리고 몇분뒤에 남친한테 문자가왔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에요 < 여기서 문자보내면 돈드는데 새벽인데 전화좀 작작해라 가족들 다깼다> 그래서 전 새벽인줄도 모르고 건거였어서 당황해서 미안하다고 몇백원드는데 항상 기다리느라 힘든 여친한테 그 돈도 못써주냐 이런식으로 보냈어요. 그렇게 일주일이지나고 남친한테 페메가 왔눈데 정이 떨어진다는 군요. 싫어졌다고 그러더군요 전 또 어이없어서 뭐라 막했더니 연락하기 싫다는 듯이 나왔어요 그렇게 몇주간 싸우다가 남친한테 영어로 페메가왔어요 폰이 고장났더군요 한국어를 못쓴데요 그래서 노트북을 쓰나부다 했죠 또며칠뒤 밑에 사진 처럼 페메가 왔어요 근데 노트북으로 보내면 웹에서 보낸다고 뜨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그리고 저말은 노트뷱을 2달뒤에 쓸 수 있다는게 아니고 한국어를 두달 뒤에 쓸수있다는 거겠죠...? 저렇게 보낸뒤로 1주 반 동안 연락이 없어서..... 어떡하면 좋을지 전혀 모르겠고 학업에 방해만 되는거 같고.... 만난시간이 오래다 보니 전 남자친구 잊는게 너무 힘들어요...
이해를 못하겠어요
절친이 있는데 오늘도 걔랑 잤는지 같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차단했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차단한적 없다면서 피하더라구요. 그뒤에 알고보니까 남자친구가 폰을 영어학원에 내고 집에 가는데 영어학원에서는 폰을 볼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뒤로도 남자친구를 약속을 많이 취소하고 영어학원에있을때만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만나면 스킨십도하고 좋았는데 항상 문자만하면 싸웠어요 남자친구가 하두 약속을 많이 취소하니까 제가 불만이 많았었어요. 남친이 많이 바빴지만 도가 지나치게 약속을안지켜서 저는 화만 늘어났죠. 그리고 남자친구가 거짓말한것을 들키게 됩니다. 폰을 집에 갖고 갔더군요 유심칩은 뺀채로 갖고 갔답니다. 너무 어이없었지만 더이상 화내기도 지쳐서 그렇게 넘어갔어요. 남자친구 도가 지나칠수록 저는 못참고 남친이 싫어하는 행동들도 했고 그래서 더 싸우기도했고 그렇게 싸우다 남자친구는 올해 1월쯤에 유학을 갑니다. 가기전에 미안했는지 사랑한다 보고싶다 등등 이런말 써주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 애가 날 좋아하긴 했구나 이런생각으로 지냈습니다. 남자친구가 한국에서 쓰던 폰을 미국으로 가져갔는데 연락이 여전히 잘 안되더군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한 거짓말들이 있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의심을해서 집착도 하게됬어요.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미국엣 홈스테이 가족들과 여행을 가서 일주일간 연락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의심때문에 참지 못하고 3일뒤에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누가 받더라구요 저는 놀라서 끊어버리고 몇분뒤에 남친한테 문자가왔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에요 < 여기서 문자보내면 돈드는데 새벽인데 전화좀 작작해라 가족들 다깼다> 그래서 전 새벽인줄도 모르고 건거였어서 당황해서 미안하다고 몇백원드는데 항상 기다리느라 힘든 여친한테 그 돈도 못써주냐 이런식으로 보냈어요. 그렇게 일주일이지나고 남친한테 페메가 왔눈데 정이 떨어진다는 군요. 싫어졌다고 그러더군요 전 또 어이없어서 뭐라 막했더니 연락하기 싫다는 듯이 나왔어요 그렇게 몇주간 싸우다가 남친한테 영어로 페메가왔어요 폰이 고장났더군요 한국어를 못쓴데요 그래서 노트북을 쓰나부다 했죠 또며칠뒤 밑에 사진 처럼 페메가 왔어요 근데 노트북으로 보내면 웹에서 보낸다고 뜨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그리고 저말은 노트뷱을 2달뒤에 쓸 수 있다는게 아니고 한국어를 두달 뒤에 쓸수있다는 거겠죠...? 저렇게 보낸뒤로 1주 반 동안 연락이 없어서..... 어떡하면 좋을지 전혀 모르겠고 학업에 방해만 되는거 같고.... 만난시간이 오래다 보니 전 남자친구 잊는게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