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통해서 이 세상이 치유되어야 한다"

치유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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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배우 알리사 밀라노가 "성희롱이나 성폭행을 당한 적이 있다면 '나도 당했다(Me Too)',  '나도 그렇다(Me Too)'고 써달라"라며 트위터에 글을 올리면서 시작된 고발성 캠페인이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본격적으로 불어닥치고 있습니다

 

  
이 용기 있는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캠페인이 지구촌 전체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성폭력을 당했던 여성들이 더 이상 감추지 않고 용기 있게 너도나도 털어놓으면서 전 세계로 'Me Too' 캠페인이 더더욱 확산되고 있숩니다

 

 
알리사 밀라노는 'Me Too'를 통해 "진실을 통해서 이 세상이 치유되어야 한다"라는 멋진 말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의 피해 여성들은  어느 가해자의 기자 인터뷰 내용처럼 "관습이었다"라고 말한 것처럼 관습이었으니까 하는 인식으로 묻힐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러나 권력을 이용한 성희롱은 무서운 범죄요 인권유린입니다

폭 넓게는 이 세상도 치유되야 하지만 피해자 당사자들이 먼저 치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양심 있는 모든 이들이 이 기회에 깨끗하고 인권을 보호받는 나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관심 가지고 진상 규명 조사를 철저히 하도록 도와와 합니다

 

 

 

피해자 당사자들이  세상을 치유하는 일에 용기 내어 외쳤으니 이들의 외침에 모두가 관심 가지고 가장 기본적인 개인의 행복과 생존권을 보장받는 인권문제에 대해서 대한민국이 변화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 세상이 치유되고 이런 캠페인이 늘어나고 더 이상 권력과 지위를 이용한 범죄가 관습으로 남아있지 않고 근절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면서 이 글을 씁니다

 

 

 

권력과 지위를 이용한 인권유린의 범죄는 문화계 뿐만 아니라 가장 깨끗해야 할 종교계가 더욱 추합니다. 대한민국 전역에 자리 잡고 있는 무서운 죄의식도 없는 권력과 지위를 이용한 인권유린 범죄 행위가 뿌리 뽑히도록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가장 기본적인 인권문제에 모두가 관심 가지고 함께 해서  깨끗한 세상으로 치유되도록 나도 이런 문제에 동참한다는 의미에 "ME TOO 캠페인에 우리 함께 동참해요

 

 

 

#성추행 사건 관련 기사보기#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78484

 

http://naver.me/5m4g30DF 

 

 

https://youtu.be/AIe60uV1f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