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이신 역)은 22일 밤 방송된 mbc 수목극 ‘궁’(극본 인은아/연출 황인뢰/주연 윤은혜 주지훈 김정훈 송지효)에서 공식 인터뷰를 통해 윤은혜(신채경 역)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다.사랑한다는 고백에도 윤은혜가 이혼을 언급하자 결국 마음의 상처를 입고 눈물을 흘린 것이다.
극중에서 주지훈은 인터뷰 후 궁에 돌아와서 윤은혜를 붙잡고 “살면서 단 한번도 오늘만큼 절실하게 부탁해 본 적이 없었다”면서 “(인터뷰에서 사랑한다고 말한 건)진심이었다.황태자로서가 아니라 한 남자로서 한 여자에게 처음으로 한 고백을 네가 보란듯이 짓밟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지훈은 “언제부터 네가 허락도 없이 내 마음 속에 들어와 흔들어놨다.날마다 네가 궁금해지고 보고싶고 너 때문에 바보처럼 웃음이 나곤 했다”며 “날 이렇게 바보로 만들어놓고 넌 이혼 얘길 꺼냈다”고 눈물을 흘렸다.
주지훈의 눈물을 본 많은 시청자들이 “신군이 눈물을 흘릴 때 덩달아 눈물이 절로 나왔다”고 올려놨다.
한 시청자는 “신군의 말처럼 난생 처음 사랑을 느끼게 해준 여인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면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슬픔을 느꼈을 것”이라며 “신군의 눈물을 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주지훈의 눈물이 자신을 슬프게 했다며 “조금만 더 빨리 마음을 표현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시청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된 ‘궁’은 주지훈 윤은혜 김정훈 주인공들의 엇갈리는 사랑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이 극에 달했다.종영까지 앞으로 3회분이 남은 상황에서 주인공들이 얽힌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지훈 뜨거운 눈물 ‘궁’ 팬들 난리났다
“신군의 눈물에 마음이 아팠다!”
황태자 주지훈이 뜨거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주지훈(이신 역)은 22일 밤 방송된 mbc 수목극 ‘궁’(극본 인은아/연출 황인뢰/주연 윤은혜 주지훈 김정훈 송지효)에서 공식 인터뷰를 통해 윤은혜(신채경 역)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다.사랑한다는 고백에도 윤은혜가 이혼을 언급하자 결국 마음의 상처를 입고 눈물을 흘린 것이다.
극중에서 주지훈은 인터뷰 후 궁에 돌아와서 윤은혜를 붙잡고 “살면서 단 한번도 오늘만큼 절실하게 부탁해 본 적이 없었다”면서 “(인터뷰에서 사랑한다고 말한 건)진심이었다.황태자로서가 아니라 한 남자로서 한 여자에게 처음으로 한 고백을 네가 보란듯이 짓밟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지훈은 “언제부터 네가 허락도 없이 내 마음 속에 들어와 흔들어놨다.날마다 네가 궁금해지고 보고싶고 너 때문에 바보처럼 웃음이 나곤 했다”며 “날 이렇게 바보로 만들어놓고 넌 이혼 얘길 꺼냈다”고 눈물을 흘렸다.
주지훈의 눈물을 본 많은 시청자들이 “신군이 눈물을 흘릴 때 덩달아 눈물이 절로 나왔다”고 올려놨다.
한 시청자는 “신군의 말처럼 난생 처음 사랑을 느끼게 해준 여인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면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슬픔을 느꼈을 것”이라며 “신군의 눈물을 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주지훈의 눈물이 자신을 슬프게 했다며 “조금만 더 빨리 마음을 표현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시청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된 ‘궁’은 주지훈 윤은혜 김정훈 주인공들의 엇갈리는 사랑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이 극에 달했다.종영까지 앞으로 3회분이 남은 상황에서 주인공들이 얽힌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