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말체로 쓸게 우선 난 23살이야 남친이랑은 만난지 곧 3년이구 학교에서 만났었어 CC였지 내가 군대도 기다려주고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어 서로가 첫 연애거든 암튼..본론은 우린 한번도 여행을 가본적이 없어 친구들껴서라도 가고싶은데 그러질 못해 남친은 외박이 자유로워 통금도 없구 오늘도 친구한명이랑 외박했거든 반면 난 통금 외박이 제한되어있어 남친이랑 나랑 사는 거리는 2시간정도야 내가 갈때먼 5시반쯤이면 지하철 타야되고 남친이 올때면 7시쯤 가야해 우린 데이트 하는 시간이 짧아서 항상 아쉬움이 남아 남친도 나보고 외박 좀 허락 받으래 항상 실패해서 지금도 많이 미안하구..아깐 장난식으로 외박이 안되서 힘들다고 하더라 근데 난 진심이 느껴져서 솔직히 불안하기도하고 미안한건 당연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그래도 되게 고마워 항상 이해해주고 배려해줘서.. 당연히 엄마한테 많이 말해봤지 친구들이랑 여행간다고 절대 남친이랑 간다고는 안했어 절대 네버 안보내주시니까 아빠는 남친 있는거 모르셔 아는 순간 난리날거야 아빠가 폴더폰 쓰셔서 카톡도 안하시고 내 폰도 안건들이셔서 한번도 안들켰어 하...이젠 친구들도 이런 말 하더라 너 남친이랑 너랑 나랑 ㅇㅇ이랑 넷이서 여행가자고 너네 커플끼리 방 써도 괜찮다고 그러니까 여행 좀 허락 받으라고.. (이 넷은 같은 학교 나왔어 같은 과) 그냥 일단 돈을 많이 벌어서 당당하게 간다고 할까? 돈부터 벌고 여유 있을때 워크샵 간다고 하고 갈까? 그 사이에 내 남친은 복학해서 학교 다니고 그러느라 바쁠텐데...이래저래 복잡해 남친이 이번주에 친구들이랑 여행가거든 복학 하기 전 마지막 여행이래 이제 학교 다니면 놀 시간 없다고.. 너네들은 통금 외박 자유롭니...아님 어떻게 허락 받니... 나같은 애 또 있니..ㅠㅠ
20대초반 통금 외박 제한되있어 너무힘들어
우선 난 23살이야 남친이랑은 만난지 곧 3년이구
학교에서 만났었어 CC였지 내가 군대도 기다려주고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어 서로가 첫 연애거든
암튼..본론은 우린 한번도 여행을 가본적이 없어
친구들껴서라도 가고싶은데 그러질 못해
남친은 외박이 자유로워 통금도 없구 오늘도 친구한명이랑 외박했거든
반면 난 통금 외박이 제한되어있어 남친이랑 나랑 사는 거리는 2시간정도야
내가 갈때먼 5시반쯤이면 지하철 타야되고 남친이 올때면 7시쯤 가야해
우린 데이트 하는 시간이 짧아서 항상 아쉬움이 남아
남친도 나보고 외박 좀 허락 받으래 항상 실패해서
지금도 많이 미안하구..아깐 장난식으로 외박이 안되서 힘들다고 하더라
근데 난 진심이 느껴져서 솔직히 불안하기도하고 미안한건 당연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그래도 되게 고마워 항상 이해해주고 배려해줘서..
당연히 엄마한테 많이 말해봤지 친구들이랑 여행간다고
절대 남친이랑 간다고는 안했어 절대 네버 안보내주시니까
아빠는 남친 있는거 모르셔 아는 순간 난리날거야
아빠가 폴더폰 쓰셔서 카톡도 안하시고 내 폰도 안건들이셔서 한번도 안들켰어
하...이젠 친구들도 이런 말 하더라 너 남친이랑 너랑 나랑 ㅇㅇ이랑 넷이서 여행가자고
너네 커플끼리 방 써도 괜찮다고 그러니까 여행 좀 허락 받으라고.. (이 넷은 같은 학교 나왔어 같은 과)
그냥 일단 돈을 많이 벌어서 당당하게 간다고 할까?
돈부터 벌고 여유 있을때 워크샵 간다고 하고 갈까?
그 사이에 내 남친은 복학해서 학교 다니고 그러느라 바쁠텐데...이래저래 복잡해
남친이 이번주에 친구들이랑 여행가거든 복학 하기 전 마지막 여행이래 이제 학교 다니면 놀 시간 없다고..
너네들은 통금 외박 자유롭니...아님 어떻게 허락 받니...
나같은 애 또 있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