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백화점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10시간이 넘게 서서 근무를 하면서 열심히 살아보려고 햇습니다
그런데 12월말쯤 매장에서 옷이 하나 분실하였는데 그것도 정말 1분의시간사이에 그리고 cctv를 보고 범인이 누구인지 대충 알아 경찰에 신고하였고 수사에 들어가던중 1/9일 또다시 분실이 되었고 또 경찰에 신고 하였습니다 멍청해서 당한것이 아니고 손님이 몰리면 한꺼번에 몰려 정말 순식간에 벌어져 당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2월 초 어느날 대충 범인의 동선을 따라서 누구인지 대충 나와 영장청구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이 있을까요?
중국절도범에게 당했습니다
전 분명 신고를 했고 대단한 한국경찰께서 추적에 추적을 한끝에 범인검거 까지 마췄습니다
그런데 초범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구치소에 수감이 되었고 누가봐도, 누가 들어도 형이 내려질까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판사
공부많이 하셨다는 판사께서 불구속 수사로 해서 약소기소라는 것을 하여 풀어주었고
절도범은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출국금지도 입국금지도 아니랍니다
단지 외국인이라서 처벌할경우 복잡하여 그냥 보낸거 같습니다
저는 백화점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10시간이 넘게 서서 근무를 하면서 열심히 살아보려고 햇습니다
그런데 12월말쯤 매장에서 옷이 하나 분실하였는데 그것도 정말 1분의시간사이에 그리고 cctv를 보고 범인이 누구인지 대충 알아 경찰에 신고하였고 수사에 들어가던중 1/9일 또다시 분실이 되었고 또 경찰에 신고 하였습니다 멍청해서 당한것이 아니고 손님이 몰리면 한꺼번에 몰려 정말 순식간에 벌어져 당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2월 초 어느날 대충 범인의 동선을 따라서 누구인지 대충 나와 영장청구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2/21 어제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두건에 걸쳐 절도한 절도범이 한명의 중국여자 라고 하더군요
저희뿐아니라 다른 매장에서 절도한 증거가 나와 건수가 어마어마 햇습니다
그러다 강남에 있는 어떤백화점에서 또 절도를 하다가 현행범으로 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뻔뻔하고 아무렇지 않은 모습이랍니다
죄의식 하나 없이
백화점에서 수입의류만 전문으로 훔쳤고 분실된 매장을 보니 다 고가의 상품들 이었습니다
저희가 비록 수입의류를 판매하고 있지만 저희 월급보다도 비싼 옷인데 분실이 될경우
저희가 변상을 해야 합니다
전 2건의 금액으로 2백만원을 변상해야 합니다
어떤매장 직원은 890만원의 금액을 변상해야 하구요
그런데 신고한 저희와 열심히 범인추적을 한 경찰을 병신으로 만든 판사
그들은 무슨 생각일까요
우리나라 국민이 외국에 가서 같은 일을 했다면 가능할까요?
아마 그나라 범에 따라 똑같이 처벌을 했을껍니다
그런데 이 한국은 외국인은 귀빈대하듯 아무일 없듯이 풀어주면서
저처럼 열심히 살고자 힘들게 일하는 피해자는 아랑곳하지 않는
판사들....
어처구니 없는 판사들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무엇때문에 범죄자들 조차 외국인이면 다 용서가 되고 풀어주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정말 왜 사람들이 헬조선이라고 하는지 알겟습니다
최소한 소지하고 있던 카드로 결제라도 하고 보내야 하는거 아닐까요?
정말 이 울한 심정 어디다 말해야 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너무 막막해서 잠도 안와서
너무 억울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