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과 호프서 일하고 있는 검정머리 외국인 입니다. 종종 손님들 중에 메뉴판을 보고도 메뉴에 없는 걸 시키시는 손님들을 보게 되는데요. 이유보다는 그들의 심리상태가 궁금합니다. 전 미국인 이어서 이런행동을 하는 한국인들 보면 혐오하게 됩니다. 미국 음식점에서도 일해봤지만 그런 손님은 만난 적이 없 습니다. 문화적 차이 때문일까요. 아니면 원래 한국인 클라스가 그 정도 인가요? 한국에서 일하니 한국인 클라스에 맞춰서 어떻게 한국인들을 대해야 할까요?
혐오스러운 한국인들
카페과 호프서 일하고 있는 검정머리 외국인 입니다. 종종 손님들 중에 메뉴판을 보고도 메뉴에 없는 걸 시키시는 손님들을 보게 되는데요. 이유보다는 그들의 심리상태가 궁금합니다. 전 미국인 이어서 이런행동을 하는 한국인들 보면 혐오하게 됩니다. 미국 음식점에서도 일해봤지만 그런 손님은 만난 적이 없 습니다. 문화적 차이 때문일까요. 아니면 원래 한국인 클라스가 그 정도 인가요? 한국에서 일하니 한국인 클라스에 맞춰서 어떻게 한국인들을 대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