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데프콘이 7년간 이끌어 온 '주간 아이돌'서 하차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정형돈·데프콘이 3월 7일 '주간 아이돌'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1년 7월부터 '주간 아이돌'을 진행해왔다. 방송 첫 회 아이돌이 직접 뽑은 미남미녀 순위 랭킹코너에서 1위 2PM 닉쿤-티아라 지연이 뽑히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후속코너 금주의 아이돌 첫 게스트 인피니트는 주간아이돌을 통해 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후 자연스레 프로그램이 화제되며 언제부턴가 아이돌의 필수 참여 프로그램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빅뱅-방탄소년단-아이유-박진영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정상 아이돌은 물론 소속사 사장님까지 다녀갔다.
그러나 터줏대감인 정형돈과 데프콘이 MC 자리서 물러나며 프로그램도 시즌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즌제와 관련해서는 논의 중이며 후속 MC 등도 정해진 건 없다.
정형돈 데프콘 주간아이돌 하차
정형돈·데프콘이 7년간 이끌어 온 '주간 아이돌'서 하차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정형돈·데프콘이 3월 7일 '주간 아이돌'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1년 7월부터 '주간 아이돌'을 진행해왔다.
방송 첫 회 아이돌이 직접 뽑은 미남미녀 순위 랭킹코너에서 1위 2PM 닉쿤-티아라 지연이 뽑히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후속코너 금주의 아이돌 첫 게스트 인피니트는 주간아이돌을 통해 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후 자연스레 프로그램이 화제되며 언제부턴가 아이돌의 필수 참여 프로그램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빅뱅-방탄소년단-아이유-박진영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정상 아이돌은 물론 소속사 사장님까지 다녀갔다.
그러나 터줏대감인 정형돈과 데프콘이 MC 자리서 물러나며 프로그램도 시즌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즌제와 관련해서는 논의 중이며 후속 MC 등도 정해진 건 없다.
'주간 아이돌'은 전세계 유일무이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